어제...
3시쯤 부터 총정리.
argument passing 부터
시스템콜 함수 다 쓰고
fork 쓰다가 회식 시간 되어 회식.
다시 와서 총정리하려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고
8시에 왔다...
1시간 일찍 온건데
지금 원래 9시 40분 부터 시작하니까
1시간 반 일찍 온거라고 스스로를 위로중
그래도 argument passing을
다시 본게 가장 좋았고
다른 파트는 디버깅하면서도 여러번 이야기해서
쓰는게 좀 귀찮긴 했음.
일정 없음.
팀 코어....흠
총 정리 끝냄.
project3 돌리는법 알면 한번 돌려보고
깃북 읽기.
30분 알고리즘..
깃북 읽고
강의 듣기.
깃북 읽고 강의듣기.
나는 개념공부가 제일좋아...
지금 파트가 가장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