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파트 읽고
강의에는 특별히 나오지 않길래
바로 코드 씀.
그 외에는 팀원분이 하는 역테이블 개념을 확인하고
vm_alloc 좀 보다가 퇴근.
(뭔가 한게 별로 없네...)
(주로 인자들이 어떻게 넘어가는지 확인하느라 좀 걸림.)
나름 재밌긴 한데
구현해야할거 많지않나...? 언제쯤 돌려보징
오전, 낮, 저녁은 쉬고
(왔더니 저녁은 졸려서 자고 일어났는데
속이 메슥하구만) 11시에 옴.
아홉수 우리들을 봄
여주셋로맨스인생드라마...웹툰... 짱!
그냥 고양이와 누워있었음
7시 반..
그럭저럭 마음도 싱숭하고
조용할때 잘수있지않나 혹해서 잠
3시? 3시 반? 네시?
적당히 하다 퇴근할 예정.
적어도 케이스는 돌려볼 수 있을때까지
구현하기.
막 그렇게 게으르게 한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도 주말에 정말 잘 쉬었는데
뭔가 한게 없는거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