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매력적인 이력서인가? : 내용적 측면.
첫장에 임팩트있게. 그리고 간결하게.
단, 정확히 무슨 일을 했는지 정의는 기술자 기준으로 알아볼수는 있도록.
(포트폴리오 일부를 이력서에 삽입하는 임팩트도 나름 도전.)
뒷장은 실제 구현한 프로젝트에서 겪었던 이슈와,
트러블 슈팅한 방법을 나열해야 정말 "했다"는 느낌이 든다.
(여러 프로젝트를 했다고 나열해도, 그다지 임팩트 있지가 않다.)
(그냥 따라했는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으니까.)
지원 시 그래도 회사가 어떤 직무를 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그에 대해 자신의 능력이 적합하다고 알릴 수 있을 정도의 맥락은 살렸으면.
포트폴리오는 줄글 말고 불릿 형태로.
자신이 이전에 무엇을 했는지, 행적의 공백기 정도 설명하는 정도는 괜찮음.
(그걸로 강조는 할수 없겠지만...) 완전 신입이면 아마추어수준이어도 개발 기록을 남겨놔도 문제가 되지 않음. 짧은 인턴 경력이 여럿이어도 마이너스가 아님.
어학연수, 자격증 등은 그다지 중요하게 보지 않음.
단, 이력서가 아주 많으므로 학벌, 경력 측에서 필터링 될 수는 있음.
무엇이 매력적인 이력서인가? : 형식적 측면.
누구나 열어볼수 있게 PDF 등으로 작성.
노션 등은 그런 면에서 접근성이 좋지 않고, 레이아웃도 2단 구성등은 보기 힘듦.
최소한의 맞춤법은 확인하기.
팀 스파르타.
팀 스파르타는 어떻게 진행하는가?
팀 스파르타에서 좋은 개발자는 어떻게 되는가?
꾸준한 습관 노력 등등으로.
좋은 개발자는 운전대를 잡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자신이 단순히 하는 코딩이
실제 어떠한 맥락에 따라 하는 코딩인지 파악하고 일의 시너지를 낼줄 아는 사람.
현 매출 최대는 부트캠프, 강의등으로 진행되나
거기서 넘어서 다른 사업으로 돈을 벌줄 알게 되는 것.
게임 스튜디오, 아웃 소싱, 소프트웨어 스튜디오 등등.
IT 교육으로 형성된 IT 개발자 커뮤니티로서 성장하는 것.
글로벌적으로도 전략을 개발하여 현재 교육 진행 중.
소수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스스로의 의사 결정으로, 이름으로 내걸고 하기에
책임감도 많이 필요하고 어려울 수 있으나
그만큼 폭풍 성장 할수있음을 약속.
확실히.. IT 교육으로 시작하면
IT인재 확보가 될테고, 이 사업처럼 인재로 성장하는게없다.....
IT 교육 플랫폼들이 더 성장하려는 이유를 알거같긴함.
그만큼 교육이 필요한 이유도 알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