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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병원 다녀온뒤 Nest를
챕터 3, 그리고 4를 죄금만 앞두고
낮까지 다 읽었었는데
다루는게 꽤 있다보니
어떻게 금토일 읽는다고 해도
구현 기간이 월화....
그것도 그렇고
내가 Nest를 배운다고 해도
이걸 가르칠 정도로 할 수 있는게 아니면
(물론 도움이야 되겠지만)
지금 가장 필요한게 뭘 지 생각해봤음.
그리고 당장 내일 팀원이 생긴다는 가정으로
뭘 제일 합의해봐야할지도 생각해봤는데
생각해보면 초반은 기획이란 말이지
아마
정도 인데... 이 단계에서는 모두 함께 할테니 크게 상관이 없고
다들 백과 프런트를 면밀히 나눌수는 없다고는 해도
주력 분야는 있겠지...
그치만 아직 백과 프런트의 컨벤션을 정할 정도로 뭔갈 알질 못해서
그걸 어느 정도 세울 정도로 찾아보는게 목표고
git을 쓸테니 branch를
정도로 생각했고
그러기 위해서 내가 준비해야하는건
당근 스웨거 같은거 써보기도 해보고
express, react , 분명 뭘 하든 쓰게될 이 2개를 먼저 파악해야하고
그걸 하고 나면 뭐 추가적으로
모듈화를 높이기 위해 Nest를 공부한다든가 할 것.
아 코딩 스타일은
구글 코딩 스타일 가이드 참고해서
몇개 추릴까
Docker를 쓰자고 해야겠다
Docker는 내가 쓸줄 아니까 그것도 준비해서
아무튼...
컨트롤러
@Controller로 클래스 컨트롤러화, @Get으로 루트 경로 정의.프로바이더
@Injectable로 다른 곳에서도 쓸수 있게 싱글턴 인스턴스로 생성.블로그에도 쓰긴 했지만
실습하면서 진행했음.
따라하는데도 틀리는 바보 이즈 히얼
물론 잘 해결됐습니다
이 때 자체는 별 일 없었고
있었던 문제
였고
이후에 저녁에는 express로 CRUD 먼저 해야겠다.. 싶어서
빈 폴더 하나 파서 책에 몽고디비와 연결하는 예시 보면서 진행.
관건은 기존 코드를 안 쓰고 post, 라고 title과 content를
주고 받고 지우고 업데이트하는걸 하고 싶었는데.
다시보니까 주로 쓰는 모듈이 무슨 역할을 했는지 다 까먹은 거임.
그래서 일일이 찾아봤자... morgan, static, body-parser...
그리고 locals는 아직 덜찾아봤는데 process 객체의 env도.
(이제 보니 전역 객체라 env를 쓰려면 파일 자체를 추가해줘야하던데?)
프런트 부분을 챗 gpt에게 부탁했는데 잘 안 됐음.
어차피 react로 할건데 시간 다 가겠다 싶어서 postman을 써보기로.
근데 그것도 안 써봤어서 익히는데 좀 걸림.
프런트 관련.
Mongoose 관련.
route, 응답과 요청 관련.
.render('post_detail', { postId:postId}) 등으로 건네주기 가능.CRUD 관련.
_id는 디폴트가 1, 즉 표시이므로 0으로 바꿔주자.(안쓴다면.)href="/posts/:id" 등으로 해서 라우트가 해당 주소를 받게 설정하는듯. (근데 분명 다른 방법도 있긴 할텐데.)postman 관련.
참 즉석에서 요청 짜면서 느낀게
모듈화로 시작해야 깔끔한건 알지만
처음부터 고려하기 쉽지 않긴 하다.
그래도 Nest 정말 유용하지만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싶었는데
express 하면서 Nest의 필요성도 나름 느끼고
Postman으로 백 부분만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자신감도 좀 얻긴 한듯함.. 에러도 많이 보고...
근데 스키마의 정확한 정의가 뭐려나
알고리즘은 언제 푸나
없음
좀 일찍 나와서 지금 딱 1시간 됨.
10시 20분...
알고리즘 하나 풀 시간이긴 하군
알고리즘 풀기
이후 API 생각해서 delete 까지 진행해보기.
지금 한거
그럼 게시글 상세 페이지 기준으로
delete method가 들어오면 삭제 되면서
게시글 목록 페이지로 돌아오게 하는 것...
그리고 사실 이정도면 유저 로그인 확인은 문제 없고 그보다
(JWT든 passport든 모듈을 알아두긴 해야겠지만)
흠 댓글 작성자를 확인하는것도 JWT나 session 파트이긴 하겠네
그 파트는 일단 읽어만 두고
리액트를 해야겠다
delete 하기
session, JWT 읽어보기.
react 공부하기.
react 공부하기..
감기 왕 많이 나았다
이젠 목이 부었다는 느낌도 안 듦
날씨도 많이 따뜻해졌다
오히려 좀 더울정도...
그래도 긴팔에 겉옷 하나는 걸치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