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14] 0419

안나경·2024년 4월 19일

크프정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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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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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자료 준비.

  • 모듈화를 해보며 디버깅 이슈 찾기.
  • 모듈화로 미들웨어, 컨트롤러로 분리하여 관리.
  • exports 객체와 module.export 객체로 import, export할때 문법의 차이 확인. 메서드는 호출시 구조분해 할당법으로 하나, 아예 함수 선언으로 했다면 함수로 가져와야함.
  • function으로 정의해보고, 메서드로 해보고, 로 에러메시지를 확인하고 차이를 찾아냄.
  • not a function은 콜백함수여도 함수...가 아니다 정의에 따라 갈림. 만약 함수인데 객체로 가져오면 함수를 가져와야하는데 빈 오브젝트를 가져왔다고함.

다른 분 깃 꼬인 것 정리.

  • 그냥 초기부터 잘못되었다면 .git 폴터를 rm -rf 명령어로 지우기. gitignore 파일은 지워지니 수정해서 잘...
  • 원래는 git log로 내역을 확인해서 커밋의 해시 아이디를 확인하여 git reset이나 revert로 지정해서 되돌릴수 있음.(근데 난 안 됐음.)
  • 50M 이상 파일은 pricevie_hook이라고 깃허브 정책에 따라 push가 실패되니까 참고.

이른 퇴근.
다음날 발표도 있고 팀 선정이 코앞이라 심란한 것도 있었음.
달리기도 했음...

0418

오전 발표.
게시판 구현에 집중하신 분들도,
자기가 하고싶은것을 CRUD를 넣어서 구현한분들도 있음.

이전 기수 사례 훑어봄.
아이디어 내기가 정말 어려운거구나 라고 실감.

아이디어 사전 확인.
팀원분이 있다는 아이디어에 대한 설명을 들음.

동료들과 보드게임.

  • 카탄, 쿡.

추리나 미스터리 관련 보드게임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싶었지만 보드게임은 자기가 아는 것이 아니면 도전하기가 어려움. 복잡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

밤에 같이 갔던 동료들과 아이디어 기획을 하면서

  • 웹 게임에 대한 메리트.
    웹 게임은 게임성보다 웹인, 서로간의 상호작용과 그 외의 외적인 요소를 잘 살리기 쉽다는 점에 집중해야함.
    웹 주소로 공유가 쉽기때문에 그러한 접근성에 집중.

그 외에 식물 찾기는 이미 잘 나온 것이 있다든가
기존 게임 변형 게임은 복잡성이 너무 높다든가
퀴즈 맞추는건 단순해서 좋은데 볼륨이 크지 않다든가...

0419

오전부터 저녁까지 AWS 교육.
너무 긴데 뭘 적어야할지도 잘 모르겠다.
별도의 게시글로 적어보겠다.

저녁 직후 채용 설명회 : 보이저 엑스.

  • 사업 아이템은 정말 좋았음. AI 기술쪽을 개발하기 보다, 웹 엔지니어로서 서비스에 집중하는 마인드가 돋보임. 사실 상업적인 서비스는 이런 것이 취지에 가까운 듯함.
  • 스스로 태스크를 만들어 하고 싶은 일을 지원해서 진행. 자율도가 좋고 협업이 잘될것 같으나 회사보다 또 다른 정글같다는 이미지는 있음.
  • 그래도 인재의 미래와 가능성을 보는 심미안이나 관점, 회사의 마인드가 좋았음.

8시 반쯤부터 저녁 아이디어 회의.

  • 장단점을 얘기하는 시간을 그냥 가지면 되게 머쓱하고 생각보다 진행되지 않음. 어차피 소통하면서 그런 순간들을 겪게 되면 원치않아도 갖게 되니...
  • 기존에 친한 관계로서 하는 대화와 팀원으로서 소통을 주고받는 건 성격이 다른데 기존 친분이 있다보니 섞임. 그러면서 서로 오해하고 원하는 만큼 존중받지 못하거나 존중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김.
  • 다만 모두가 적극적으로 상황을 풀어나가는 것에 동의하여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얘기하고 소통 방식을 협의.

나온 아이디어.

  • 뇌트워크 : 제텔카스텐 앱
  • 번역 중개 : 중개 서비스
  • 페인팅 체스 : 기존 게임 기반으로 새로운 게임
  • 먹태구이 : 음성형 채팅 서비스

아이디어 발제자가 개요를 정리하고 H님이 피피티 양식을 작성해주셔서 빠르게 작성.

1시 반 귀가.

소감

역시 생각보다 공부를 별로 하지 못했고
컨디션 관리도 관건임.

잘 자자...
여러가지 일들을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자

오늘의 계획

변경 사항 및 일정

3시 발표 -> 4시 발표

오전

30분간 주제 범위 제출하고
ppt 만짐

4시 시작.
그 전까지 ppt 만지고

사실상 발표 전까지 할수 있는게 많지 않아서
다른 팀과 얘기하고....

한 6시쯤까지 진행되었는데

앞선 아이디어 피드백

  • 뇌트워크 : 또 다른 마인드맵같다. 이게 왜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블로그인데 비주얼라이즈를 하는 UI가 있을뿐 아닌가?
    기존 기록을 다시 정리하는 것에... 프로젝트의 취지에 크게 공감하지 못하시는 것 같았음. 좀 더 다른, 이걸 써야하는 이유같은 걸 주었으면 하는듯 싶었음.
    전체적인 페이지 프레임워크가 안 그려진다. 다음에는 좀 더 구체화시켜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려줬으면 좋겠다.
    블로그 플랫폼인거같은데, 그런 것에 대한 강점을 좀 더 살릴수는 없을까.
  • 번역 중개 : 중개 서비스는 정말 많다. 그리고 실제 상업성이 아니기 때문에 결제 관련은 할필요가 없다.
    (포인트로 하시겠다는걸 내가 결제로도 되지않나 라고 했는데 코멘 들어서 조금 죄송했음.) 시연으로서 기술적 챌린지를 보여주기 힘들다.(매치 시스템 위주를 고려할테니)
    전처리쪽, 자동화는 좀 흥미롭긴 하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기술적 챌린지가 모자란 듯 하다.
    번역을 번역가에게 맡길 필요가 있나? 대충이라도 그냥 대부분 번역기로 만족하지 않을까.
  • 먹태 구이 : 웃기긴하다. 그렇지만 왜 먹태인지 공감은 안 간다. 또 디자인적인 요소로 강렬하긴한데, 반찬에 가까운 거같다. 메인으로 할만한 다른게 있으면 좋지않을까.
    감정 분석 API라고 했는데 그냥 서로 얼굴을 보고 하면 대충 알지않나? 왜 먹태를 달아놔야하는지 모르겠다.
  • 페인팅 체스 : 일단 체스도 아니다. 그리고 복잡해보이고 재미있을거같지 않다. 차라리 기존 게임을 새로운 뷰로 하는 게 더 직관적이고 기술적 챌린지를 높일 수 있다.
    턴제라서 기술적 챌린지가 많지 않다. 동시성이 필요한 게임이면 어떨까.

그 외에 검색엔진은 카테고리 분류가 굉장히 어려운듯하고,
대부분 전반적으로 기술적 챌린지나 구체성을 고려하셨음.

기존에 했던 것을 답습하는걸 거부하는 것은 아니나
좀 더 차별점을 잘 두었으면 하였음.

정적인것보다 시연적으로 짧은 시간내에
보일수 있는, 임팩트 있는 프로젝트를 선호하셨음.

기존에 있는 레퍼런스가 있다면 그걸 쓰면 안되는지 확인하였고,
기존에 레퍼런스가 있더라도 그 레퍼런스 자체가 유명하지 않으면 기존 지식이 없기때문에 단번에 그게 어떤 식인지 전달이 잘 안 되는 듯 하였음.

결론적으로
서로 그리는 아이디어가
오차가 없게 설명하도록 독려해주셨음.

(그러니까, A가 A라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둘의 소통으로 아는게 아니라 발표만으로 전달되도록.)

저녁

7시 반 회의...였으나
H님이 이슈가 생겨 8시에 진행되었음.

피드백을 들으며 생각했던 개선 사항을 공유하였음.

  • 번역 중개 사이트에는 중개에 관해 회의적이셨음. 차라리 번역을 협업으로 할수 있는 툴은 어떨까? 동영상을 공동으로 편집하는 프로젝트가 있듯이, 각자 번역을 하고자 하는 책이 같다면, 단어등을 일치하는 합의가 필요하지않는가. 그런 노트같은걸 공유해서 하게하고, 번역이 용이하게 전처리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관해서는

  • 화면이 너무 정적이다. 좀더 동적인 걸하는게 좋지 않을까? 시연적으로 코치님들이 그런걸 원하신 것 같다. 협업 툴을 유지하되 번역 컨텐츠는 좀 더 고려해봤으면.

그리고...
페인팅 체스에 관해서

  • 턴제에 대해 회의적이셨음.
    동시성으로 할 수 있게 빠르게 쏠 수 있도록, 동시 진행으로 하면 어떨까 싶다. 애초에 정말로 체스도 아니니 말씀하셨던 것처럼 알까기+땅따먹기 컨셉으로 아예 나가서 속도성을 살려보자.

그랬더니...

  • 알까기+땅따먹기를 얘기해준 것 자체가 그걸 고수하는게 별로 좋은 이미지가 아닐 거같다. 기존 게임을 살리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하지만 일단 아이디어는 없어서
거기에서 좀 더 개량해서 생각하기로 하고

만약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온다면 보충하기로.

한 팀원분이 일정있으셔서
오늘안에 끝내려다가 새로운 아이디어 생각하기엔
시간이 많지 않아서 좀 더 장기적으로 보기로함.

오늘의 다짐

회의하고 얘기하고 하느라
하루 끝남 벌써 TIL 다 쓰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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