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 사실...
어제 코어타임 잘 적고..
개념 공부만 해서 잘...모르겠는데??
시험을 봤는데..
코드리뷰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헤맸다가,
그래도 꼼꼼히 리뷰해주고 싶어서 열심히 읽어보니,
남의 코드를 읽는 일이(블로그에 나오는 솔루션이 아닌)
생각보다 어려우면서도 확실히 필요한 일이다...라고 느낀 것?
음..
DFS...
B 트리..
...
...
뭐 코어타임때 어차피 빨리 설명해야해서
길게 쓸 시간은 다음에.
아직 딱히..
백트랙킹 코드?
에이 나랑 안 맞아
그냥 쓰던대로 쓰겠다
하루종일 공부 외에 없음.
낮에 개념 키워드 코어타임.
저녁에 책 읽기 코어타임.
해야하는 개념을 끝내고
다른 사람이 하는 개념도 간단히 설명할 수는 있을 정도로 알아보기.
코어타임 이후
개념을 정리하고
책 분량 다 읽고 공유할 정도로 정리.
책 읽은 거 공유하고
내일 난이도 하, 중 문제 다 읽어오기니까
좀 읽어두기.
어제 저녁 나가서 먹고왔더니 만 보..더라
좀 몸이 찌뿌둥하다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