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4] 0202.5

안나경·2024년 2월 3일

크프정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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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11시 20분 내부 인터뷰

...
대충 흠...
음.... 뭐....

현재 정글 생활 만족 여부 등을 묻는 어쩌고였다!
금방 끝내주시고 잘 끝남!
팀원들은 이 부분이 이렇게 느꼈구나 싶었다!

2시 40분 ~ 3시 50분 의장님과 티타임

모든 질문... 생각나지도 않고
기억하고 싶은 답변들만 적겠다.

물론 준비되어야하지만, 생각보다 운이 좌우하는 부분이 많다. 자신의 노력으로 되는 부분과, 운으로 좌우되는 영역을 잘 구분했으면 좋겠다.

팀플을 잘 하는 법은 역시 자신이 잘 하는 것이다. 잘 해야 다른 사람도 자신과 협업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자신의 단점이 있다면, 그걸 커버할 수 있을 정도로 강점을 살리자.

팀원과 다툼이 생길 때는 대부분 맨처음 시작했을 때 시작한 동기, 공공의 선이 달라졌을 때 생기는 일이다. 분란이 생기면 그걸 다시 맞춰보고, 맞춰지지 않는다면 헤어지는 것도 방법이다.

정글은 분량이 많다. 힘든 게 당연하다. 이해 안 되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라. 나중에 다 되돌아온다.(이런 부분이 있었구나 생각 난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게으른 면이 있다. 그것과 별개로 나다움이 있다. 그러니 너무 일찍 자신이 게으르니 백수가 천성이다, 라고 스스로를 성급하게 단정하지 말고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또 사람은 항상 변하니까. 자신이 원하는 게 뭔지, 자신이 잘 하는 게 뭔지 생각해보자.

게임 산업의 자본은 사람과 돈뿐이다. 또 내수에 영향을 받지 않는 반면 글로벌로 경쟁해야한다. 그래서 이건 사람을 위해 돈을 투자하는 것에 가깝다.

그 외에는 건강관리!
요즘 세대는 건강이 후달릴 때가 많으니 잘 챙기길 권유했다.
(동시에 체력 관리, 멘탈관리도 방법이긴 한데 그게 꼭 가성비가 그리 좋은 건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보라든가.)
(꼭 돈을 많이 버는 것만 말고, 자신이 살고싶은 만큼, 자기가 그정도면 됐다 싶은 만큼 사는 것도 분명 괜찮지만 그러면 다른 경우의 수가 닫히므로 너무 일찍 정하진 않기를.)

나의 강점.... 뭘까
내가 하고싶은거...음...내가 좋아하는건...
역시 공부......이긴 하지

7시 20분 ~ 9시 코어

링크드리스트.

Y님이 설명해주셨음.
삽입할 때, newnode를 변수를 먼저 만든다음에
순차적으로 넣어서, 이미 들어있는 노드와 연결된 과정을 설명해주셨음.

어떤 데이터 타입에 대한 주소를 담지만,
주소일 뿐인 변수를 그린 상자 그림이 설명을 잘해주는 느낌.

head와 newnode,
그리고 기존 head를 하던 노드와 newnode로 들어온 노드 간의 연결이 이해하기 확실히 좋았다.

그 외에 삭제를 할때
중간 노드를 삭제하면,
이전 노드에 대한 주소를 가지고 있어야해서
순차적으로 포인터를 이동하는 과정을 얘기해주셨는데

내가 했던 거랑 좀 달라서 ?하다가
내가 한 함수는 특정 포지션에 있는 걸 지우는 거였고,
Y님이 하신 건 특정 값을 지우는 거라,

Y님 것은 일일이 data가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넘어가야해서
prev 포인터만 움직일 수 없었던 거라는 걸 확인했다.

그 다음 양방향 링크드 리스트는
그래서 앞과 뒤 노드에 주소를 갱신해줘야해서
포인터가 하나 더 필요하다는 얘기를 했다.

나는 삽입 삭제 때 어떻게 이해했는지,
아! init도 했는데 나는
만든건 주소 변수고,
malloc은 주소를 생성하는 함수....
라서 주소를 만들어주는 거구나 하고 이해했다고 했는데
잘 전달됐는지 모르겠다.

문장처럼 이해했다는 얘기도 했음..

....

그 다음 트리가 뭔가 대단한게 없었다는 얘기를 내가 함.
전위중위후위 순회는 알고리즘 문제로 나온 그대로고,
붙이는 것도 간단하고...

서치하는 것도..
레프트 라이트 변수로 빠져서 재귀하면 되고...

Y님이 rbtree는 root와 nil이 있어서 안 되지 않나?
라고 여쭤보셔서 설명하다가
(parent, left, right로 빠지면 된다..)
rbtree 구조체랑 node 구조체가 별개라는 것을 인지하고
납득 하셨음!

그래서 바로 rbtree 해도 될거같아서 봤는데
init은 뭔가 설정할게 없었다고 하고

회전 함수를 봤는데
생각보다 직관적이라 괜찮았다
슈도 코드를 그대로 옮겨적으면 되더라
하는 얘기를..

회전 원리를 설명했더니
어떻게 된지 알거같다 하셔서 앞부분만 설명했고
init을 nil이랑 root를 기본 설정해줘야한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아무튼 점심 후까지 new와 delete 를 끝내자!
그리고 책도 읽어오자! 라는 결론에.

(아 나 다른 팀원분 이름 철자 뭘로했는지 까먹었어)
(아무튼 그 분도 같이 했다....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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