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책 옮겨쓰고...
쓰니까... 점심됨
점심 코어 전 1시간쯤 있어서
공부 키워드 좀 정리해봄
2시부터 4시 반 정도까지
책 코어 하고,
c언어 퀴즈 풀기함.
저녁 먹기전까지
segment fault만뜨는 c를 원망하다가
저녁 먹고
M님의 전.......해진 은혜를 받아서
(직접 감사하다고 해야지)
디버깅이 좀 수월해지나 했더니
파이썬에선 잘 돌아가도
c에선 잘 안 돌아가고
콘솔로 결과 뽑아봐도 뭔지모르겟고.........
막막해져서 귀가.
아 어제 코어
적어놨어야했는데...
지금 적어야겠군...
그 전 코어는 적었었나?
저녁에 코어하기로했지만 다들
구현에 머리싸매느라.......못했다
오늘 테스트 케이스를 다 통과하던가
못하면 팀원 코드라도 외우던가 하고
책 이라도 좀더 볼까...
2시 퀴즈.
저녁 코어?
코어 쓰기...
아 맞다 c 구현 til...
은 내일 쓸까...
열심히 디버깅하기...
디버깅이 실패했다면
실패를 감내하기...
하아.......
아니 다짐해야지
그럴..
그럴수..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