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코어까진 적었었으니까
그 이후에는...
코어 요약 적고?
저녁 먹고?
다른 동료 분들에게 키워드 설명하는 총복습 시간 가지고?
malloc 안 되길래 왜 안 되지ㅠㅠ 하고 디버깅하다가
중괄호 하나 잘못 닫음을 고치고 나니 다 잘 되고...
realloc이 기존 주어진 코드에서
어떤 기능을 수행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랑
malloc의 기존에 주어진 코드가
아마 brk를 다르게 쓰고 있다는 사실 알아내고?
이제 realloc 만들어봐야겠다...하니까
10시 50분 정도라
먼 산보다 일찍 퇴근...
아침에 8시 반에 모여서 동료들과 러닝..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고...
물론 설명하면서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지만
확실히 한번쯤 더 설명하는 건 나에게도 좋은 경험이었던 듯...
다음 코어를 넉넉하게 잡은 것도
심적 부담이 그리 없어서? 오히려 좋았던 것 같다.
없음
realloc 짜기
알고리즘 하나 풀고(1주차 문제)
realloc 짜기
만약 너무 일찍 끝냈다면
책이나 읽나..????
realloc이 끝났다면
책읽기
알고리즘 풀기
흠 확실히......
진도를 너무 빨리 했어......
시간 나면 본래 챕터랑 네트워크 프로그래밍도 읽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