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loc 구현 오래 걸리겠지...했는데
생각보다 이미 다 구현 되어있어서
딱 하나만 바꾸면 되었기때문에
....
아침일찍 끝나버림.
그래서 뭘 할까 싶다가
next_fit이나 써보고
왜인지 에러 뜸.
에러 뜬 상태에서 점심 먹고 옴.
정성 담은 printf로
하나하나 디버깅 수공예 함.
포인터가 이상하게 떴길래 수정했더니
짧은 테스트 케이스에서는 성공
(힙을 오버해서 배치되는걸 해결함)
근데 이제...
긴 테스트 케이스에서
payload overlap이 뜸
테스트 케이스 확인하고 next fit이 그리 의미없고
아예 다른 구현 방식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라
(극단적 외부 단편화를 유도하는 테스트 케이스)
끝까지 완성할 의지를 잃어버림
사실 뭣보다 문제가 난 지점을
찾기 어렵다는게 좀 큼...
(몇백번째에 생기는 오류라니 추적할수 없잖아...)
알고리즘 하나는 풀어야겟지 하고
좀 깔짝이다 헉 금방 풀겠네 싶었는데
또 next fit이니 뭐니에 휩쓸려 이따 와야지 하고
마저 안 했음. 단어 정렬 문제였는데
그냥 함수에 정렬 순서만 잘 설정하면 될거같음.
그래서 분리 가용 리스트가 좋대서
그걸 읽었는데 무슨 구조인지 감이 잡히지않음
잡은 감이 맞다는 확신이 없는 ...책 내용이었음.
(간단히만 서술하고 있어서...)
그래도 malloc이 이 방식을 쓴다니
굳이 이런 테.케를 낸 이유가 있구나 싶었음.
겸사겸사 같이 있는 가비지 컬렉터도 읽었는데
힙 노드를 쓴다는 사실에
아~ 그래서 퀴즈로 힙정렬을 보는구나....
하고....
아! 중간에 코치님들과 커피챗했음.
점심쯤이었는데 아마 아직 next_fit 디버깅 전이었을거임.
동료분이 신청하셨다길래 따라갔다.
업계에서 무슨 일이 어떤지 듣는데 흥미로웠음.
서로 진행... 근황을 공유하고... 질문을 한다는건...
좋은...일일지도...
아무튼
점심먹음 -> 알고리즘 -> 커피챗 -> 다른 팀 코어 구경감 -> next_fit 디버깅 -> 분리 가용 리스트 파악 -> 저녁 -> 팀원 컴퓨터가 문제가 생기신 김에 코어 -> 분리 가용 리스트 한번 더 확인, 책 가비지 컬렉터 파트 읽음 -> 퇴근!
다른 팀 코어 구경 간 것 중에 인상 깊었던 거랑
어제 우리 팀 코어 써야겠다...
커피챗도 간단하게?
오전에 동료들이 뛴대서 같이 가서
걷고 뛰고어쩌고 ...했었다
같이 뛴다는 건 개운! 한 일이지만
아침에 좀 피곤하기도 하고...
딱 20분 더 자면 좋은데
그럼 늦고....... 어렵다.
사실 깨자마자 나온다면 나와서 뛰고 씻고하면 되긴 할텐데 ㅇ>
매일은 체력적으로 피곤하려나 어렵다..
저녁 팀 코어. 퀴즈용 힙 정렬 공부.
어제 코어, 커피챗 등 적기.
알고리즘 그거 마저 끝내기.
힙 정렬 개요 확인.
힙 정렬 코드 파악.
힙 정렬 C로 짜보기.
문제도 확인하기.
명시적 가용 리스트 슈도 짜보기.
분리 가용 리스트 조건, 전체적 구조 확인.
...를 저녁까지 한다.
만약 다 했다면
슈도를 코드까지 해보기.
일요일 낮에는 뭘 할 거라는 기대 말고
저녁에 그.....거 해야지
코드 짜보기...
사실 안 뛰어도 사람은 졸린 걸까?
흠....
아무튼 토, 일은 편의점 무인이라 삼각김밥이 안 들어와서
너구리 소컵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어제 저녁 태국 음식도 맛있었지...
어제 저녁 먹고 같이 먹은 간식 와플도 맛있었지..
식욕만 늘고 있지않나?
그만큼 걷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