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6] 0224

안나경·2024년 2월 24일

크프정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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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이야기

어제 공부한 것

오전....
여태까지 코어 등 정리해야하는 거 확인하고
전날 커피챗한 거 적었다고 오전이 가버렸었지

그리고
점심 먹고
바로 네트워크 특강 듣고
1시~ 3시 반쯤 까지?

돌아와서 5시 반까지 정리하고
저녁 먹고

8시 10분까지 정리 끝내고
공부 키워드도 추가로 코어 더해서 정리 끝낸다음

9시인가 9시 반이었는데
socket 함수 정리하고
getaddrinfo, getnameinfo까지 하고

퇴근했지...

소감

정리할게 너무 많고
시간이 모자라고... 할건 많고...
꽤 막막했는데 오히려 귀가할땐 기분이 좋았음

머리를 빡빡하게 쓴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적어야하는 건 다 적었고
이번에 왕막막! 했던 것도 막판에 좀 하니까
어려운데 아 이거구나! 했던 순간이 있었어서.

오늘의 계획

변경 사항 및 일정

오후 4시 팀 코어.
echo 서버 만들기 코드에 관한 것.
또 향후 팀코어 일정을 어떻게 잡을지 토의.

오전

open_....쪽 함수 끝내고
echo까지 끝내면 좋다.

echo 끝내면
전체 일정보고 개발 계획 어느 정도 방향 잡고
(proxy의 대강 구조를 미리 확인하는게 좋을 듯)
같이 팀 코어 할수 있을 정도로 공부한 거 정리한뒤

4시 팀 코어.

저녁

코어 정리하고
tiny 웹 서버 보고

echo 서버 디버깅 테스트.

일요일은 많이 잡진 말고
프록시 방향을 좀 잡거나 와서 공부한다면
tiny 웹 서버 디버깅을 하는게 좋겠다.

오늘의 다짐

왜 이리 춥지?
창문 안 열려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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