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발표 잘 하고
총정리.. mlfqs 끝내고
동료 피드백 하고
깃북 보고
키워드는 한번 째려만 보고 검색은 안하고
깃북의 Project2 파트를 FAQ를 제외하고 다읽었는데
그 뭐냐 systemcall 함수 조건들 보고
암만봐도 지금할 단계가 아니라 안 읽음
virtual memory 부분은 훑어보기만함
(새삼 생각해보니 깃북 철자는 뭐고 뜻은 뭐지?)
근데 대충 알겠는데
전혀 모르겠는 거야
그래서 강의를 볼까말까하다가 봄
저녁에 강의만 본거같음
보고 나서 총 정리 하고 나서야 좀 감잡힘
뭣보다 강의는 교수님이 달라서 함수 명이 달라서
뭐가 무슨 함수인지
여기서 언급하는 함수가 진짜 있는건지 확인하느라
쬐끔 애먹음.


이제보니 첫번째거 그림이 틀린거같음
매번 총정리 해왔었는데 어따 올려야지 트로피로
인자 전달하는것마저 어려우면 어캄?? 싶엇지만
생각해보면 원래 모든 새 프로젝트는
새 구조체에 익숙해지느라 시간이 걸리는거니까...
팀 코어? 점심이나 저녁.
OS 강의 뒷부분 듣고
여태까지 들은거 정리 쓰기.
30분 알고리즘.(꼭!)
코어 하면 하고
아무튼 어디에 뭘 넣어야할지
뼈대 잡고 슈도 코드 써보기
argument passing을 처리하기
외로우면 앞엣것 보기(강의라든가..)
코어하면 하기
왕졸려
날이 흐려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