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티타임 주제는
일머리가 좋은 사람이란 뭘까?
회사에서 선호하는 신입(인재)상.
면접 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커뮤니케이션 능력 같음. 질문을 얼마나 잘 파악하고 대답을 하나? 질문을 파악하지 못했다면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질문을 하는 게 차라리 좋음.
그리고 별개로 티키타카가 잘 되는 사람이 좋긴함.
일머리가 좋은 사람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회사라는 조직에서 신입은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파악하는 사람이 좋은 듯함. 자기가 잘 하고 있는지 상사에게 자주 체크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필요.
또 회사의 비전을 알고 그에 일치시켜 일을 진행하는게 좋고, 개인만의 비전이 있는 경우는 좀 둘 다 고생할 수 있음.
(힘들여 했지만 필요한 부분이 아니거나 사이드 이펙트때문에 결국 리버트해야한다든가.)
개인의 신뢰를 쌓는 것도 같은 맥락. 무엇보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공유하고 확인하는 사람이 상사에게도 좋음.
그 외에는
30분 일찍 가면 사회생활에 좋음(높은 직급 사람들이 일찍오니깐..)
너무 관계 지향적인 해결책은 오해받을 수도 있으니 적당히.
일머리는 센스와 일맥상통이라 빨리 늘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피드백을 듣고 잘 수용한다면, 빵꾸 정도는 메꿀 수 있음.
빵꾸를 잘 메꾸는 방법으로는
일기를 써라...(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성찰이 쉽고 일주일뒤에 쭉 읽고 개선하기에 좋음)
자기 자신의 수준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춰 개인 목표를 짜서 하잘것 없어보여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걸 짜나가라... (너무 큰 목표는 너무 멀어보여서 허무해보일 수 있음...)
등등이 있었다.
어떤 마케팅이 실제로 실효가 있는지 cost등을 제공하는 회사. 고객에게 소프트웨어 프로덕트를 빠르게 전달하는 걸 목표.
정말로 코드리뷰하고, 문제가 생기면 문제 발생자를 탓하기 보단 문제 원인을 파악하려하고, 이후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개선하는 개발 문화를 선호.
그 외에 지식 공유 세션 등을 정기적으로 가지려 노력함.(최대한 일주일 1회는 꼭 가질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 도입에 열려있는 편이며, B2B 툴을 고도로 개발하여 난이도 있는 기술 과제를 해볼 수 있음.
또 업무 프로세스를 최대한 기획 단계 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체계적 업무 프로세스를 갖추었음.
주 40시간만 채운다면 유연한 출퇴근 제도. (코어 워킹 타임을 최대한 준수하는 분위기이긴함.)
가치 생산을 빨리, 완벽보다 완성, 향상심이 있는 사람 선호, 메세지 주고 받을때 확실하게 전할 수 있는 소통이 잘 되는 사람 등을 선호.
SDK, 프론트 엔드로는 제품과 상호작용하는 모든 부분, 백엔드는 데이터 수집, 처리 등,QA는 이러한 전반적 과정의 자동화 테스트 과정을 개발.
서류, 과제, 1차 2차 면접으로 진행. 코딩테스트도 보지만 신입은 실무에 가까운 과제를 얼마나 잘 하는지를 봄.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율도 낮고 신입도 거의 안 뽑긴함. 업계가 불황임. 그래서 자신의 능력 탓을 너무 하지 않았으면.
중요하게 보는건 적어도 구현을 할줄은 알았으면 좋겠음. 코딩하는데 결점이 없길 바람. 효율적이거나, 유지보수하기 쉽게 짜면 당연히 좋지만, 구현에 어려움이 없는게 가장 중요.
소프트웨어 스킬로는 질문할때부터 질문하는 이유를 명확히 처음부터 밝히면서 질문하는 기술이 있었으면 좋겠음.
(로직을 코드에 옮기는데 어려움이 없으며,
자신이 쓰는 도구들에 대한 이해, 인덱스등을 왜 쓰는지 등을
잘 아는 사람이 우수한 신입사원이 아닐까 라고 언급.)
전공자라고 선호하지 않음.
절대적 기준도 없음. 뭘 아주 잘하면 감안해서봄.
추천하는 기술 스택?
널리 쓰이는 기술을 하는게 좋지않을까.
어차피 모든 기술은 통하는게 있어서 하나를 잘하면 다른 것도 잘할 것.
비즈니스 파악용 세션, 팀 차원용 세션, 수습 기간용 피드백 등의 세션이 존재.
그나마 test/QA는 어려워서 블루오션이지 않을까.
물론 그만큼 어려운것도 이유겠지만.
포트폴리오는 특별한 기준은 없으나
정말 많은 코딩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만한
숱한 깃헙 커밋수...아니면 수많은 프로젝트... 정도일듯.
현재 국내 3등이나 1등과 2등과의 격차가 크기때문에
성장하기 위해 노력중. 글로벌적으로 나아가는 중.
흠....
데이터가 정말 요즘 시대에 중요한 일이라 생각하고
많은 데이터를 다룰수있는 직종이야 당연히 희귀한데
난이도가 높아보이긴한다....
QA.....
블루오션이라는 말에 혹해버리고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