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알고리즘을 안했군
오늘은 알고리즘을 안했단 사실마저 잊어먹고 있었어
오전에는 총정리에서 궁금한 거, 찾아볼만한 거 쭉 적다가
쉬러 내려갔다가 점심먹고
바로 OS 강의...
듣고...
흠...
바로 정리 안 하고
좀 놀고 싶어서
H님과 산책하고 와서
회의실에서 내가 썼던 질문들 채움.
exec에 관한 질문 파트를 남겨두고
저녁 먹고
exec 질문 파트 채우고
halt 채우고
exit 채우려고
exit status 넘겨줘야하니까 thread에 구조체 추가하고
create하고
remove 하고
open 하는데 fd table 필요하니까
구조체에 fd table 만들고 init하고
지우는거 구현하려다 close 만들어야하길래 넘어가고
fdt 포인터 수정하고
read랑 write도 만지고
퇴근했음..
OS 강의 듣고 질문 채우느라 코드는 정작 많이 못 짰지만
질문 답하면서 알게 된게 많아서 나쁘지않음
새삼 집에서 공부할때
공부량 적지않나? 했었는데
(오늘 좀 여유롭게 공부하긴했음)
그래도 집보단 공부 많이하는 걸텐데
공부량이 많기란 원래 쉽지않은거였군
밤에 집 감.(짱!)
시스템 콜 코어를 가질 지 고민이네
각 기능 별로 뭘 하고 뭘 고려하는지 알면 좋긴한데
그걸 하려면 어제 했어야할거같고...
코드 짜기.
30분 알고리즘.
코드 짜기.
코드짜기.
이쯤 되면 적당히 아는건 다 써봤다! 라면 좋겠음.
오늘 나오면서 흐음 스러웠는데
사실 그나마 제일 오늘 토요일인데 사회성도 있고
노래 들으며 올라오고 요구르트 마시니 행복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