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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보증하는 화폐 (은행의 신용에 의존)
principal recordings of accounts : 경제 활동 , 금융 관계
종류
transaction(비트코인) vs balance(이더리움)
general(중앙은행) vs supporting, sub(투자은행, 하위 개념, 얘들 모아서 위에 보내줌)
불변성 / 시간 기록 / 소유권 / 정확성 / 설명 / 포괄성
사회적 합의가 된
중앙 은행(혹은 기관)이 발행하는
세금을 낼 수 있는
지속 가능하며
간편하고
나누기 좋고
사용 가능하고
일정한 가치를 지니고
아무도 안 써줘
이중 지불
중앙화
합의가 없어
신용카드에 대한 규제는 15년이 지난 후에야 확정이 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에 대한 논의만 있고 ,법을 제정하려면 ... 이제 곧 15년인데?
비트코인은 money과 ledger 두 가지 역할을 하니 비용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비트코인이 money의 역할을 대체 할 수 있을까?
money와 다른 점은 "탈중앙화"라는 점이다.
보증하는 믿을만한 기관이 없다.
결국 사회에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의 "신뢰", "믿음"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