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를 시작 했을 때, 3계층에 대한 이해는 어느정도 있었지만, 테스트 코드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과제는 기능구현보다는 테스트코드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할 때에는 전혀 이해가 안돼 하루를 통째로 날린 적 도 있습니다.
하지만 mock과 의존성 주입에 대한 수많은 얶까를 이해하려는 노력과 저의 태양 저의 신 정현우 튜터님의 가르침으로 이해가 되기 시작했고, 테스트또한 어느정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풀 리퀘스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고, 커밋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풀 리퀘스트를 해야한다는 것 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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