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클럽 코딩테스트 스터디 1기 Day42 회고

KIMYEONGJUN·2024년 5월 9일
post-thumbnail

📌 99클럽 코딩테스트 시작하기전

코딩 테스트를 혼자 준비하면서 정말 내 스스로 어떻게 코드를 구현해야 할지 어떤 식으로 알고리즘에 접근을 해야 할지 감이 안 왔다.

📚 코딩테스트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스터디를 하면서 다른 사람의 코드를 어떤 식으로 작성했는지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코드를 작성했는지 조금 더 배우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특히 코드 리뷰 시간이 나한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 여러 방식으로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걸 느끼게 됐다. 한 가지의 정답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는 걸 코디 리뷰를 통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내 피부에 와닿았다.

오늘 99클럽에서 클럽장이 이렇게 말을 해주셨다. 문제를 접근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이 필요한 것 같다.

1. 자료 구조를 풀기위해서 필요한 알고리즘을 먼저 공부를해보는것.
2. 알고리즘을 이해해보려고 노력해보자. 어려워도 시간을 갖고 천천히 이해해보기.
3. 스터디 참여하는 자체가 의미가 있다.

99클럽 스터디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여러 가지의 종류의 스터디가 있기 때문에 알고리즘 공부하는데 소홀하지 않고 계속 공부해서 조금 더 내 실력을 늘리고 싶다.

99클럽 스터디 이후에 조금씩 내 블로그를 보시는 분이 계신다는 게 정말 많이 신기했다. 블로그는 처음이라 아직 미숙하지만 봐주신 분들 한데 정말 감사드린다. 조금 더 제대로 공부해서 내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 혼자서 알고리즘을 공부한 건 아니지만 스터디를 같이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격으로 해주면서 공부하니깐 블로그에 글을 안 올리고 싶어도 내 지식을 공유하고 싶다.

😊 99클럽 이후

계속 코딩 테스트를 문제를 풀어보면서 문제 유형을 익히려고 한다. 99클럽 2기도 선발한다고 하는데 조금 고민되긴 하다. 코딩 공부를 병행하면서 현업에서 사용하는 프레임워크 공부라든지 아니면 다른 언어를 공부한다든지 그럴 생각이다. 기회가 되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구해서 다른 사람들과 협업을 하면서 작업을 더해보고 싶다.

그리고 99클럽에서 많은 사람들과 스터디를 진행하다 보니 알고리즘 유형별로 하나씩 하나씩 풀다 보니깐 긴 마라톤을 스터디원들과 같이하는 느낌이 들었다.

개발자는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직업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려고 노력 중이다. 아직 많은 부분이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씩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간다면 언젠간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공부한 지식들을 알려줄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profile
Junior backend developer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