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보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H/W와 OS 운영은 별도 인프라 조직이 담당하고, DevOps/SRE 조직은 요청, 일정 조율, reboot 확인, kernel 작업 협조 정도만 수행
그러면 제가 이전에 계산했던 모델은 OS/HW 운영을 과대평가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전에는
까지 포함했는데,
이제는 이것들이 거의 빠집니다.
즉 OS/HW 분야만 3~4 FTE 정도 감소합니다.
반면 귀사 조직은
비중이 훨씬 커집니다.
저는 이것이 오히려 Google SRE / CNCF가 말하는 Platform Engineering 조직에 더 가까운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래 순서가 가장 논리적이라고 봅니다.
1. Top-down Benchmark
↓
2. Complexity Adjustment
↓
========================
예상 범위 도출 (Expected Range)
========================
↓
3. Bottom-up Workload
↓
4. Service Catalog Coverage
↓
5. FTE Validation
↓
최종 권고 인원
즉,
Top-down은
"세계적으로 이 정도 규모면 어느 정도인가"
Bottom-up은
"우리 업무량은 실제 얼마인가"
를 계산하는 것입니다.
귀사와 가장 유사한 사례
| 회사 | 특징 | 유사도 |
|---|---|---|
| Michelin | ★★★★★ | 제조 + On-prem |
| Mercedes | ★★★★★ | Enterprise Platform |
| ★★★★☆ | Data Platform | |
| Uber | ★★★☆☆ | Cloud 중심 |
| OpenAI | ★★★☆☆ | AI Platform |
이들의 평균
1800 Nodes
↓
Platform Team
약 12~15명
그러나
여기에는
귀사
| 요소 | 영향 |
|---|---|
| Air-gap | 높음 |
| AIStor | 높음 |
| Cilium | 높음 |
| Bare Metal | 중간 |
| Data Lakehouse | 높음 |
| Multi Cluster | 높음 |
복잡도
약
1.5~1.7배
↓
15명
↓
22~26명
Top-down 결과
22~26명
여기서부터가 핵심입니다.
이번에는
사람이 아니라
서비스를 계산합니다.
운영 대상
10 Cluster
1800 Node
주요 업무
평균
4.5FTE
업무
1.5FTE
업무
3.5FTE
2.5FTE
2FTE
2.5FTE
여기가 많이 빠집니다.
질문입니다.
Spark
Trino
Iceberg
Airflow
이걸
누가 운영하는가?
만약
DevOps 팀이면
2FTE
전담 DataOps가 있다면
0FTE
2FTE
Bottom-up
Platform 4.5
Network 1.5
Storage 3.5
DevOps 2.5
Security 2
Monitoring 2.5
Architecture 2
-----------------------
18.5FTE
여기에
운영지원
회의
교육
문서
개선
On-call
여유율
20%
18.5
×
1.2
=
22.2
Bottom-up
22명
이번에는
정말
"빠진 업무가 없는가"
를 검증합니다.
| Domain | Primary | Backup |
|---|---|---|
| K8s | 2 | 2 |
| AIStor | 2 | 1 |
| Cilium | 1 | 1 |
| Security | 1 | 1 |
| DevOps | 1 | 1 |
| Monitoring | 1 | 1 |
| Architecture | 2 | - |
합계
20명
휴가
교육
병가
15%
↓
23명
| 방법 | 결과 |
|---|---|
| Benchmark | 22~26 |
| Complexity | 23~25 |
| Bottom-up | 22 |
| Service Coverage | 23 |
평균
23명
지금까지의 모든 모델은 FTE(사람 수)를 직접 계산합니다.
하지만 경영진과 제안사가 가장 반박하기 어려운 것은 "운영시간(Work Hours)"입니다.
예를 들어 AIStor를 보겠습니다.
현재 귀사 환경에서는 AIStor 운영자가 하는 일은 단순히 "Storage 운영"이 아니라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각 항목별 연간 예상 건수 × 평균 소요시간을 계산하면 AIStor만의 연간 총 운영시간이 나옵니다.
이 작업을 Kubernetes, Cilium, Observability, Security, DevOps까지 모두 수행하면 사람 수가 아니라 '총 운영시간'이 먼저 계산되고, 마지막에만 총 운영시간 ÷ 1인 실가용시간으로 FTE를 산출하게 됩니다.
이 방식은 Top-down 결과(22~26명)와 Bottom-up 결과(예: 22~24명)가 자연스럽게 비교되며, "우리 업무량으로 계산해도 이 정도가 나온다"는 가장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지금 수준에서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엑셀에서 바로 계산 가능한 운영인력 산정 모델을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입력값만 바꾸면 자동으로 계산되도록 구성합니다.
이렇게 만들면 경영진 보고뿐 아니라 향후 증설(예: 2,500노드, 15클러스터)이나 제안사 재협상에도 동일한 모델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