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구축한 Polars & LLM 기반의 2차 정밀 워크로드 분석 스크립트는 기존 파이프라인 흐름에서 비어 있던 step5_llm_diagnoser.py 자리에 배치하는 것이 아키텍처적으로 가장 완벽합니다.
이 단계는 앞단 step2가 정제해 둔 고해상도 분산 융합 데이터(daily_enriched_*.parquet)를 소스로 삼아 동작하며, 결과물인 마크다운 보고서(daily_cloud_native_behavior_report.md)는 최종 step6의 엑셀 차트 리포트나 Slack 보고서의 ‘상세 SRE 종합 의견(Executive Summary)’으로 연동되기 때문입니다.
전체 플랫폼 파이프라인의 데이터 흐름과 정렬 위치를 도식화한 아키텍처 맵입니다.
[Thanos / MinIO AIStor] (1분 단위 원천 징수 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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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1_prom_fetch.py (데이터 수집 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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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단위 prom_raw_*.parquet 로컬 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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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2_pipeline.py (Polars 스트리밍 정산 엔진) │
│ - 4대 SRE 유도 특징량 계산 & 일일 통계 롤업 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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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_enriched_*.parquet] ▼ [daily_enriched_*.parquet] ▼ [daily_enriched_*.parqu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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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3_analytics.py │ │ step4_governance_analyzer.py│ │ step5_llm_diagnoser.py │
│ (시각화 엔진) │ │ (정량 가버넌스 룰 엔진) │ │ (정성 LLM 추론 엔진) │
│ - 23종 영문 인프라 차트 │ │ - 위험/낭비/아노말리 분류 │ │ - 스택별 연계 병목 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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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v_*.parquet 시트 소스] ▼ [behavior_report.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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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6_excel_builder.py (마스터 리포트 컴파일 레이어) │
│ - step4의 수치 데이터와 step3의 차트 이미지 엑셀 임베딩 │
│ - step5의 LLM 요약문을 리포트 커버/본문에 자동 바인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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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2 직후, step3/step4와 병렬 배치인가?step2가 최종 파일시스템에 저장한 daily_enriched_*.parquet 자산만 읽어서 작동합니다.step2가 끝나기만 하면 step3(시각화), step4(정량 룰 필터링), step5(LLM 정성 분석)는 서로를 기다릴 필요 없이 완전한 병렬(Parallel) 구조로 동시에 기동할 수 있어 전체 배치 타임라인을 대폭 단축할 수 있습니다.step6 및 최종 아웃풋 레이어와의 결합step6 엔진이 CPU/Mem 관련 엑셀 시트와 차트만 그리고 있었다면, step5에서 도출된 daily_cloud_native_behavior_report.md 텍스트 파일은 다음과 같이 활용되어 파이프라인을 닫습니다.step6 엑셀 파일을 파일 첨부(Attachment)로 밀어 넣을 때, Slack 메시지 본문(Context Block)에 step5가 작성한 스택별 위험 징후 요약본을 파싱하여 발송.매일 새벽 크론탭(Crontab)이나 n8n 인프라에서 순차 구동할 마스터 통합 트리거 예시입니다. step3, step4, step5를 병렬로 쏘고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모두 끝나는 시점(wait)에 step6를 구동시키는 SRE 프로덕션 표준 제어 방식입니다.
#!/bin/bash
# master_sre_pipeline.sh — 일일 인프라 마감 및 LLM 진단 마스터 트리거
set -e
export MINIO_ENDPOINT="http://minio-service.internal.zone:9000"
export INTERNAL_LLM_API_KEY="your-sre-token-here"
echo "⏰ [Phase 1] Thanos 원천 데이터 1분 해상도 고속 수집 가동..."
python3 step1_prom_fetch.py --days 1
echo "⚡ [Phase 2] Polars 256MB 가드레일 기반 다차원 융합 및 특징량 정산..."
python3 step2_pipeline.py --cluster ALL
echo "🚀 [Phase 3] 시각화, 정량 가버넌스 룰 필터링, LLM 정성 추론 병렬 기동..."
# COMPUTE 클러스터 병렬 제어
python3 step3_analytics.py --cluster COMPUTE &
python3 step4_governance_analyzer.py --cluster COMPUTE &
python3 step5_llm_diagnoser.py & # ◀ 이번에 마이그레이션한 Polars LLM 스크립트
# STORAGE 클러스터 병렬 제어
python3 step3_analytics.py --cluster STORAGE &
python3 step4_governance_analyzer.py --cluster STORAGE &
echo "⏳ 백그라운드 SRE 연산 프로세스 동기화 중 (wait)..."
wait
echo "📊 [Phase 4] step6 엑셀 컴파일러 구동 및 step5 LLM 텍스트 요약문 결합..."
# step6 실행 시 내부적으로 step5의 마크다운 결과나 step4의 아노말리 시트를 취합하도록 구성
python3 step6_excel_builder.py
echo "🏁 === [전사 배포 완료] 금일 자원 효율화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연계 진단 보고서 생성이 성료되었습니다. ==="
이 구조로 배치 체계를 안착시키면, 엔지니어는 출근하자마자 step6가 이쁘게 포장해 둔 엑셀 시트와 함께 step5 LLM 브레인이 Cilium eBPF 레이어 및 DirectPV 스토리지 백프레셔까지 낱낱이 해부해 둔 깊이 있는 아키텍처 진단서를 한눈에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