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CoreDNS가 svc.cluster.local 도메인을 해석
2. 클라이언트 Pod가 ClusterIP로 HTTP 요청 전송
3. kube-proxy (iptables/ebpf)로 트래픽 라우팅
4. Endpoint(=Pod IP)로 실제 트래픽 전달

의문
- CoreDNS의 도메인-ip 매핑과 kube-proxy의 iptables는 언제 업데이트 되는가?
- jvm과 os에 도메인 캐싱 기능이 있는데, 타이밍이 안맞으면 jvm 혹은 os가 캐싱해둔 도메인-ip 주소와 실제 도메인-ip 주소가 달라질 수 있는가? 달라질 수 있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오랜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