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정적 분석기는
하지만 Broken Authentication, Broken Access Control처럼
Control-flow 구조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은 잘 못 잡는다.
→ 그래서 취약 코드와 패치된 코드의 CFG 차이(diff)를 패턴화해서 새로운 취약 코드를 탐지하는 방식 제안.
취약점이 발생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두 개를 비교하여: 취약 패턴 CFG(subgraph)를 추출 → 이걸 일반화 하여 취약점 모델 만들기
| 스키마 | Accuracy | Recall |
|---|---|---|
| (1) 취약 모델과 유사도 비교 | 43.75% | 54.17% |
| (2) 취약/패치 모델 둘 다 비교 | 43.75% | 33.3% |
| (3) 취약/패치 CFG 차이 모델 비교 | 45.83% | 50% |
스키마 (3)이 가장 성능 굳
결론 → “Control Flow 기반 취약점 탐지의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