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프로젝트를 발표와 함께 마무리를 하고 팀원분들과 함께 프로젝트에 대해 회고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튜터님의 리뷰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 당근마켓을 모티브한 감자마켓 아이디어 재밌다
- 더보기 버튼이 리스트 최상단이 아닌 하단으로 이동하면 더 좋을 듯
- 로그인, 회원가입 모달창 띄워졌을 때 메인화면에 있는 좋아요버튼이 모달창 위로 나타나는 문제 => z-index 사용하기
- 개발을 할 때는 기본 alert 창보다, 커스텀 모달을 만들어서 사용하기 (만약 구현이 어렵다면 스윗얼럿, 리액트토스티파이 등의 라이브러리 사용해보기)
- 기능적으로 문제가 없어도 UI가 눈에 띄는 것들은 수정해주기 (input 창에 padding주기, 커서가 너무 끝으로 몰려있어서 깜빡거림이 눈에 띄임)
- 헤더에 들어가는 내용이 많은 경우 카테고리에 햄버거 버튼 사용
- 판매완료 부분 표시하는 UI 굿
- 최신순으로 데이터 정렬이므로 사용자가 볼 수 있게 상세페이지 안에 상품 등록 시간을 표시하면 좋을 것 같음
- 작성페이지 UI에 공을 많이 들인 것이 보인다
- 다음에는 좋아요 기능 구현해보기
- 파이어베이스 환경변수 설정하기
- README 작성 꼭하기 (프로젝트 소개, 스크린샷, 기술 스택 정도)
1. Keep - 현재 만족하고 있는 부분
- 편한 분위기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다들 착하고 친절해 힘든 상황속에서도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 같다.
- 문제가 생길 때마다 바로바로 의견을 나누는 부분이 만족스러웠다.
- 편안한 분위기에서 의사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 궁금한 것도 편하게 물어볼 수 있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다.
- 팀원들과 새로 알게 된 정보, 어려웠던 부분을 공유하여 다 같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 firebase를 배우며 어려운 부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팀원간의 소통이 너무 좋았다.
=> 팀원들과 공통적으로 만족했던 부분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던 것이고, 의사소통을 편안하게 할 수 있게 되니 궁금한 것도 편하게 물어볼 수 있고 새로 알게된 정보나 어려웠던 부분을 공유할 수 있어 다같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 모두에게 만족스러웠던 프로젝트였던 것 같다.
2. Ploblem - 불편하게 느끼는 부분
- 항상 불편한 부분은 내 부족한 실력을 체감할 때, git 사용할 때, 오류가 나올 때
- git으로 코드를 공유하고 합칠 때
- 프로젝트 진행사항을 좀 더 자세히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수시로 github에 PR을 하고 업데이트를 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더 좋겠다.
- 팀프로젝트에서 공유되는 부분을 다룰 때
- git 사용시 충돌이 발생했을 때
=> 내가 느낀 것과 마찬가지로 팀원들과 git&github을 사용할 때의 어려움이 크게 느껴지셨던 것 같다. 이 부분은 git&github 사용법에 대한 완벽한 숙지가 이뤄지지 못했던 것도 있는 것 같고 자신의 진행사항이나 코드에 대한 설명을 좀 더 자세히 공유했어야 했던 것 같다.
3. Try - Problem에 대한 해결책, 당장 실행 가능한 것
- 코딩하는 것을 습관화하여 꾸준이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연습을 통해 머릿속에 익히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해보인다.
- 나의 코드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내 코드에 대한 설명이 필수적인 것 같다. (주석 사용하기 등등)
- 수시로 커밋 푸시하는 습관 들이기, 진행사항 계속 공유해주기
- 프로젝트 진행 전에 좀 더 확실하게 개요를 다지면 좋을 것 같다. 자신의 코드, 진행사항을 팀원들에게 설명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 복습이 중요한 것 같다.
=>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같이 git&github에서 많은 어려움들을 느껴서 수시로 commit, push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셨고 공통적으로 자신의 코드나 진행사항을 팀원들에게 확실하게 설명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개요를 확실하게 다지는 것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