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를 보고 든 생각] 음 어렵다! 티켓팅할때 대기순서를 주는게 병목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것인듯. 근데 대기순서 조차도 튕길때가 있는데, 이건 병목현상을 완화하지 못한건가? 네트워크 병목 현상 정의 : 네트워크 자원(대역폭, 라우터, 스위치, 서버 등)의 한계로

Route 53은 DNS니까 얼마나 빨리 IP값을 주느냐에 따라 트래픽분산에도 영향을 미친다는건가?Route 53보다는 ELB가 트래픽 분산처리에 더 많은 힘을 쓰지 않을까?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지연,가성비,비용은 trade-off관계일텐데 각 관점에서는 어떤 설계

크다는게 얼마나 커지면일까?처음에 빌드할때만 관련 문제 발생하고, 이후에는 이미 빌드된 이미지 쓴다고 하면 괜찮은거 아닌가?도커관련하여 서칭을 해보면, “이미지 크기가 너무 크다.. 최적화해야겠다”라는 글을 자주 접했었다. 나 역시 이번 프로젝트에서 BE, FE 이미지

옵티마이저? 최적화? 쿼리 최적화 말하는건가?쿼리조회하는 시간을 줄여서 성능높으려고 쓰는거 아닌가?mysql, oracle 등 DB엔진마다 다르게 동작하는건가?사용자가 작성한 SQL 문장을 실제로 어떻게 실행할지를 결정하는 실행 계획(Execution Plan)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