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액트 컴포넌트를 자주 사용하기는 했지만, 이 컴포넌트가 도대체 어떤 과정을 거쳐서 화면에 보이게 되는지는 알고 있지 못한 것 같아 알아보고자 한다! 컴포넌트가 어떻게 React에서 렌더링되는지를 공식 문서를 바탕으로 이해해본다.컴포넌트가 우리 눈에 보이게 되기까지의

들어가며 이전 글을 통해 렌더링 시 React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살펴봤다. 이때 상태 변경으로 트리거된 리렌더링 시 React는 리렌더링 시 이전 렌더링과 상태 변경 이후 렌더링의 차이점을 계산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성능 최적화가 필요한 이유는, R

들어가며 lazy loading과 Suspense 는 왜 필요할까?

들어가며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Ref를 종종 사용하게 된다. 그리고 다양한 라이브러리들의 구현을 살펴보면 Ref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나는 이 Ref를 여러 번 접했지만 아직 잘 알고 있지 않은 것 같다. 모호하게만 알고 제대로 알고 사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이전 동아리 기술 세션에서도 잠시 등장했던 useOptimistic 은 낙관적으로 UI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해주는 Hook이다. 낙관적인 업데이트라는 것은 어떠한 비동기 요청이 실패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낙관적으로 생각해서 이 요청이 무조건 성공할 것으로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