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에 메타마스크를 설치하고, network를 sepolia로 switch.
f12를 눌러 개발자모드 콘솔 창 열어주고, player()로 player의 주소를 볼 수 있다.


getBalance(player)로 현재 Ether 잔액을 확인한다.
help()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thernaut라는 main contract를 활용할 예정이다.
ethernaut는 Ethernaut.sol이라는 contract로, TruffleContract에 배포되어있다.
컨트랙트의 ABI는 Ethernaut.sol의 메인 메소드들을 보여준다.

7번에서 인스턴스를 생성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수수료의 지불이 필요하다.
공짜로 얻기 위해 https://blog.chain.link/sepolia-eth/
에서 0.1ETH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후 holesky로 네트워크를 변경하고 지인에게 받았다.)
웹 페이지의 하단에 보면 Get new instance가 있다.
음?
왜이렇게 많이 나오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holesky로 바꾸어 성공했다.
메타마스크로 이동하여 수수료를 지불해주면 인스턴스가 생성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냥 단순히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성공!

앞으로는 조금 더 자세한 설명과 내가 고민했던 것들을 구체적으로 적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