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처리기사 25년 1회 필기 시험에 합격했다. 이제 나에게 2년이란 시간이 주어졌다. 하지만 학기를 보내느라고 정신이 없었다. 나름 성공적인 한 학기를 보내고 학점이 무려 "4.1" 이제 우선순위에서 뒷켠에 자리를 잡고있던 정보처리기사를 끌어 내었다.
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을 봐야겠다고 결심했을 때가 시험을 신청 기간이었다. 이미 Q-net에 들아갔을 때 가장 가까운 신청 가능한 수험장이 무려 성북구였다. 아뿔싸...! 우리 집은 용인인데.. 하지만 중요한 것은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이랬다. 그래서 그냥 신청했다.

정처기 시험은 19일, 그 전에 내가 할 일은 5가지였다.
일단 이것부터 해결하고 해야겠다. 어쩔 수 없지만 살짝 미루는 걸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