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React 프로젝트이자, 개인이 만드는 마지막 프로젝트이다.
지금까지 만든 모든 웹 프로젝트는 죄다 React로 만들었기 때문에 뭐 별 다를 일은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여태껏 생각만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한 랜딩페이지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주제는 남극을 배경으로 한 콜드체인 물류 기업인 남극물류이다.
콜드체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남극물류만의 특별한 사업 아이템인 아이스 박스를 소개하는 페이지긴 한데...
딱히 사업에 대한 기획은 안 해서 별 내용이 없다.
어차피 디자인을 보여주기 위한 페이지라서

사용자에게 가장 먼저 보이는 영역이다.
그렇기 때문에 능력껏 눈에 띄도록 화려하게 만들었다.

남극물류만의 핵심 사업인 아이스 박스인데 사실 개념만 생각해놓고 그 외에는 전혀 생각해놓지 않았기 때문에 별 내용이 없다.
아마 택배 박스 정도만한 저온유지 시스템이 달려있는 상자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콜드체인은 한창 코로나 백신으로 유명했었던 저온 유통 시스템인데, 아이스 박스는 이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는 사업이다~ 라는 설정이다.

남극이라는 컨셉에 맞춰서 직원들도 펭귄으로만 고용했다.
발표할 때 가장 반응이 좋았던 부분이기도 하다.

문의할 수 있는 폼인데, 실제로 문의가 들어가는 기능을 넣지는 않았고 대신 react hook form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폼에 맞는 값인지 검사하는 기능은 들어있다.
남극이라는 컨셉을 맞추기 위해 구글맵API으로 킹 조지섬이 보이게 지정해놓았다.
github : https://github.com/HYK-Nov/antarctica-logistics
배포 : https://antarctica-logistics.vercel.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