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조작어 2
DML ( Data Manipulation Language )
INSERT 문 : 테이블에 새로운 투플(행) 추가
INSERT INTO 테이블이름 (필드1, 필드2, 필드3, …..) (값1, 값2, 값3,….);
필드 순서 = 값 순서 → 필드2 = 값2 (O) 필드1 ≠ 값2 (X)
INSERT INTO 테이블이름 (필드1, 필드2) (값1, 값2); (O)
INSERT INTO 테이블이름 (필드1, 필드2) (값2, 값1); (X)

new_customer 테이블에 custid lucky의 정보가 새로 추가
UPDATE 문 : 테이블에서 특정 속성 값 수정
UPDATE 테이블이름 SET 수정할속성 = 수정할값 WHERE 속성 = 조건;

new_customer 테이블의 custid = 'apple'이라는 속성의 주소가 '대한민국 포항'에서 '대한민국 서울'로 변경
DELETE 문 : 테이블의 기존 투플(행)을 삭제
DELETE FROM 테이블이름 WHERER 필드1 = 값;

new_customer 테이블의 custid 속성은
new_orders 테이블에서 외래키로 관계를 맺고 있음
이 때 기본키 new_customer 테이블에서 custid = ‘kiwi’ 를 삭제하게 된다면 new_orders 테이블에서도 삭제됨 ( 연쇄 삭제 )
비교 DELETE vs DROP vs TRUNCATE
DELETE 문 : 테이블 투플(행) 삭제
→ 테이블의 공간은 남아있음DROP 문 : 테이블 삭제
테이블을 잘못 만들었거나 더 이상 필요없는 경우
→ 테이블의 구조 밎 데이터 전체 삭제TRUNCATE : 테이블 초기화
테이블의 모든 투플(행) 일괄 삭제
→ 테이블 속성 값은 가지고 있음
데이터 조작어(DML)은 SELECT, INSERT, UPDATE, DELETE문으로 분류되며, 테이블 내의 속성을 조회, 삽입, 수정, 삭제하는 기능을 한다.
데이터 제어어(DDL)은 CREATE, ALTER, DROP문 으로 분류되며,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의 구조를 생성, 수정, 삭제하는 기능을 한다.
명령어가 점점 많아진다.. 하지만 괜찮다 왜냐면 크게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믿고 싶은가?.. 사실 명령어 엄청 많은 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배운 내용에 대한 복습을 통해 머릿속에 저장📸 해야한다..
남들 복습 1번 할때 나는 2번 이상... 3번...
왜냐면 30이 넘었더니 머릿속의 휘발성이 어마무시하다..🤯
( 나도 20대 때는 머릿속에 카메라 달고 다녔다고.. )
휘발성도 엄청 난데, 또 고민거리도 어마무시하게 는다..
이래서 멋모를 때 공부하란 지혜로운 으르신들의 말씀이...
으르신들의 말씀이 100번, 1000번 맞으니 말씀 잘 듣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