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김윤서·2024년 9월 30일

AWS 회사는 미국의 아마존으로 미국의 대표 커머스 회사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마존을 사용하다보니 많은 트래픽을 받아서 처리해야 했고,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Amazon은 온라인 서점에서 시작해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이 과정에서 고객 수와 트래픽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Amazon의 내부 인프라 관리가 복잡해졌다.

그 당시 IT 인프라는 각기 다른 서비스마다 별도의 서버와 시스템을 운영하는 방식이었는데, 이 때문에 효율성이 떨어지고 유지 관리 비용이 많이 들었다. Amazon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효율적인 서버와 데이터 저장 시스템을 개발하려 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AWS Cloud 서비스이다.

사내에서 비용 절감 및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만들었는데 너무 잘 만들어서 Cloud 환경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럼 Cloud 서비스란 무엇인가? 그럼 Cloud 환경 이전에는 어떻게 사용했는가?

온프레미스(On-Premise)란?

온프레미스(On-Premise)는 데이터 센터나 로컬 서버에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IT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온프레미스 환경에서는 모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네트워킹을 조직이 직접 소유하고 관리한다.

온프레미스 환경은 중요한 데이터의 보안과 컨트롤이 필요한 기업이나 조직에게 많이 사용된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데이터 소유권과 컴플라이언스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자체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리해야한다.

Cloud 환경과의 차이

온프레미스(on-premises)란 조직 내부에서 서버와 물리적인 하드웨어를 보유하고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반대로 클라우드(cloud)는 인터넷을 통해 제공되는 컴퓨팅 서비스이다. 즉,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면 조직은 서버와 하드웨어를 직접 보유하고 운영하지 않아도된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비용이다. 온프레미스는 서버와 하드웨어를 구매하여 유지보수해야 하므로 초기 비용이 높고 운영 비용도 많이 든다. 반면 클라우드는 필요한 만큼의 컴퓨팅 리소스만 사용하므로 초기 비용이 적고 유연하게 운영 비용을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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