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 99 9주차 회고록

yyoujg·2022년 7월 17일

1일차

1) 디자이너님께 피그마 댓글을 통해서 수정할 부분을 전달드렸다.
2) 상기매니저님 1:1 면담을 했다.

  • 면담내용
    1. 트러블슈팅은 몰랐던 내용을 공부해서 해결한 내용보다는 일단 완성을 하고 일단 되는데 이렇게하면 안될거 같은데?하는 부분을 수정하는것이다.
    2. 다른 조들이 새로운 기술을 쓴다고해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새로운 기술을 쓰기 보다 주니어 개발자는 컴포넌트의 이해와 재사용성이 더 중요하다.
    3. 포트폴리오가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일단 코테나 과제에 합격한 뒤에 포트폴리오를 통해 면접질문을 만든다.
    4. 프로젝트를 하면서 여러 에러를 만나보는 것이 좋다.

2일차

1) 두번째 멘토링시간을 가졌다.라이브러리를 선정한 이유 부분이 조금더 구체적이었으면 좋겠다고 피드백을 주셨다. 기획이 늦어지다보니 진행된 부분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ㅠㅠ

  • 멘토링 내용
    1. 라이브러리를 사용한 이유가 좀 더 구체적이어야 할 것 같다.
    1. 코드를 예시를 들어 axios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2. Toast 캘린더와 react calendar 와 어떤 차이가 있어서 사용했는지
      4.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획적인 관점, 페이지 관련된 것보다는 기술적인 관점에서 기술 발표를 하면 좋을 것 같다.
    3. 어떤 기능들을 구현을 했는데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해결을 했다. 해결을 했지만 이런 방식으로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4. 작은 단위로 기능을 나눠서 분담한 후 구현 목표를 정하고 진행해야 한다.

2) 5기에 수료한 분의 트러블 슈팅 특강을 들었다.

  • 일정이 빠듯한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지만 주변사람한테 바로 질문하기 보다는 검색을 통해서 끝까지 알아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다.
  • 깃허브 리드미나 WIKI, ISSUE 등도 열심히 써두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 실제 면접에 갔을 때 받았던 질문들이나 상황에 대해서 얘기 해주셨다.
    개발자 회의를 매일 저녁 8시에 하기로 했다. 진행상황도 체크하고 논의할 내용이 있으면 얘기해보기로 했다.

3일차

1) 중간발표 발제를 들었다. 준비가 많이 안되어 있어서 불안하다ㅠㅠ
2) react calendar에서 time picker를 만들려고 해봤는데 기본 제공되는 ui가 깔끔하지 않아서 time picker로 시도해보았는데 time picker 커스텀이 너무 어려웠다 ㅠ important를 써도 css가 제어가 안돼서 일단 되게만 넣어놨는데 엉망이다 흑흑
3) 비밀번호 변경도 안된다흑흑

4일차

1) 백에서 크롤링을 구현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API가 아직 나오지 않아 매니저님이 프론트에서 먼저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을 CICD 무중단 배포를 제안해주셨다. 그런데 경태님이 CICD 무중단배포 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고 빌드하면 과금시작하기때문에 미리 할 필요가 없을것 같다고 해서 API 없이 임의로 미리 코딩해놓겠다고 하셨다. 와앙 멋져,,
백에서 크롤링할 데이터가 누락되는 부분이 생겼는데 감안하고 크롤링하기로 협의했다.
2) 로그인 회원가입 CSS를 거의 완성했다. 예외처리도 꼼꼼히 보려고 했는데도 아직 헷갈린다. 내일은 비밀번호 변경부분 손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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