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eb이란?
- World Wide Web, WWW, W3는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를 통해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전 세계적인 정보 공간을 말한다
- Web site (google, naver, daum 등등)
- User Interface(chorme, Safari, Explorer 등등)
- Api(Application Promgramming Interface) Web Service
- Kakao,Google Open Api, 공공 데이터 포털등등...
2. HTTP란?
- Web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이다
- 그런데 Web에 접속을 하거나, 데이터를 보내거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규칙이 필요하다
- 그것이 바로 HTTP이다
Hyper Text Transfer Protocol로 RFC 2616에서 규정된 Web에서 데이터를 주고 받는 프로토콜(약속,규칙)이다
- 하이퍼텍스트 전송용 프로토콜로 정의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HTML, XML,JSON, IMAGE등등 다양한 파일들을 전송가능하다

- 그렇기에 우리는 Http 메시지 전송 규칙을 잘 알아야한다!
컴퓨터의 통신 : 0 또는 1로 구성된 데이터 비트를 보내는 것
통신 : 특정한 데이터(문자열로 이해) 상대방에게 보내는 행위
Http 특징
1. 클라이언트 서버 구조
- Request, Response 구조라고도 한다
- 클라이언트는 서버에 요청을 보내고, 응답을 대기
- 서버는 요청에 대한 결과를 만들어서 응답
2. 무상태 프로토콜(stateless)
- 서버가 클라이언트의 상태를 저장,보존하지 않는다는 것
고객: 이 노트북 얼마인가요?
• 점원A: 100만원 입니다.
• 고객: 노트북 2개 구매하겠습니다.
• 점원B: 노트북 2개는 200만원 입니다. 신용카드, 현금중에 어떤 걸로 구매 하시겠어요?
• 고객: 노트북 2개를 신용카드로 구매하겠습니다.
• 점원C: 200만원 결제 완료되었습니다
- 이렇게 stateless는 응답 서버를 쉽게 바꿀 수 있다(무한한 서버 증설 가능)

🤔 하지만 로그인 같은 기능은 ...?
- 이런 정보는 계속 유지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 이런 부분은 쿠키, 서버 세션등을 사용해 최소한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3. 비연결성(connectionless)
- 서버의 연결을 계속 유지하면, 서버 자원을 소모한다
- 한번에 많은 요청이 오면-> 과부화가 걸릴 수 있음
- Http는 기본이 연결을 유지하지 않는 모델이므로, 빠른 속도로 응답할 수 있다
- 서버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실제로, 웹 브라우저를 계속 연속해서 검색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
- 하지만, 요청할 때마다 TCP/IP연결을 새로 맺어야 한다...
- 지금은 HTTP 지속 연결로 문제를 해결!

4. 단순하고 확장 가능
- HTTP는 단순한다
- HTTP 메시지는 단순
- 크게 성공하는 표준 기술은 단순 + 확장가능한 기술
HTTP 메시지
- Web에서 Http 메시지를 사용한다
- 그에 따른 규칙을 잘 숙지해야 한다!
- Http 메시지는 클라이언트가 서버에게 요청하는 요청 Http 메시지와, 서버가 클라이언트에게 응답하는 응답 Http 메시지가 있다

http 요청 메시지
- 시작라인 : http 요청 메시지의 시작라인은 request-line이라고 한다
- 시작라인의 구성은 method SP request-target SP HTTP-version CRLF(엔터)
- method : HTTP메서드(GET,POST,PATCH)
- request-target : 요청 대상(/search), 절대경로+쿼리문
- HTTP Version : http 버젼
- HTTP 헤더
- haeader-field = field-name ":" OWS fidle-value OWS
- HTTP 전송에 필요한 모든 부가정보가 들어간다
- 표준 헤더형식, 임의의 헤더 추가 기능
http 응답 메시지
- 시작라인의 구성은 HTTP-Version SP status-code SP reason-pharse CRLF
- Http-version
- status-code : Http 상태코드
- reason-pharse : 사람이 이해할 수 잇는 짧은 상태 코드 설명 글
- HTTP 헤더
- HTTP 바디
- 실제 전송할 데이터를 메시지 바디에 넣는다(POST방식)
- HTML, 문서, 이미지, 영상, JSON등등 byte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데이터를 전송 할 수 있다.

3. HTTP API
- URI 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리소스 식별이다
- 리소스는 무엇일까?
- 회원을 등록하고 수정하고 조회하는게 리소스가 아니다
✅ 회원이라는 개념 자체가 바로 리소스이다
- 즉 우리는 회원이라는 리소스만 식별하면 된다!
- 등록 조회 수정 같은 것들은 메서드를 통해 표현한다
즉, 리소스와 행위를 분리하라는 것!
- 리소스 : 회원
- 행위 : 조회, 등록, 삭제, 변경
- 리소스는 명사, 행위는 동사
- 행위는 Http 메서드를 통해 분리한다
4. HTTP 메서드 종류
A.Get
- 리소스 조회
- 서버에 전달하고 싶은 데이터는 쿼리 파라미터, 쿼리 스트링을 통해서 전달
- 메시지 바디에 사용해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지만 권장 X

B. Post
- 요청 데이터 처리
- 메시지 바디를 통해 서버로 요청 데이터 전달
- 서버는 요청 데이터를 처리한다
- 🤔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URL이 어디로 생성되었는지 모른다...
- 서버가 신규 리소스 식별자를 생성, 관리하게 된다

- POST는 요청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한다는 것일까?
스펙: POST 메서드는 대상 리소스가 리소스의 고유 한 의미 체계에 따라 요청에 포함된 표현을 처리하도록 요청한다
- 즉, 이 리소스 URL에 POST 요청이 오면 요청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할지 리소스마다 따로 정해줘야 한다-> 유연하다
- 새 리소스 생성/등록
- 요청 데이터 처리(결제 완료 -> 배달 시작-> 배달 완료)처럼 단순히 값 변경을 넘어서 프로세서의 상태가 변경되는 경우. 이 경우에는 POST의 결과로 새로운 리소스가 생성되지 않을 수 있다. (컨트롤 URI사용)
ex> POST/orders/{orderId}/start-delivery
- 다른 메서드로 처리하기 애매한 경우
ex) json으로 조회 데이터를 넘겨야하는데 GET사용 어려울 때->POST
C. Put
- 리소스를 대체한다
- 리소스가 있으면 대체한다 -> 200 응답
- 리소스가 없으면 생성한다 -> 201 응답
- 폴더 붙여넣기 한거처럼 덮어버림
- POST와 다르게 클라이언트가 리소스를 식별한다
- 클라이언트가 리소스 위치를 알고 URI를 지정한다

D. Patch
- 리소스 부분을 변경하는 것!
- patch로 보내면 리소스를 부분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
- 당연히 클라이언트가 리소스의 위치를 알고 있어야 한다

E. Delete
- 리소스를 제거
- 당연히 클라이언트가 리소스의 위치를 알고 있어야 한다

5. Http 메서드의 속성
- 캐시가 가능하다 (Cashable Method)
- 응답결과 리소스를 캐시화해서 사용해도 되는가?
- 예를들어 이미지를 다운 받을 때 캐시가 가능하냐는 것은 웹 브라우저가 내부에 이 이미지를 캐시로 저장할 수 있냐는 말이다.
- get, head, post, put에서 캐시가 사용가능 하다
- post,patch는 본문 내용까지 캐시 키로 고려하기 복잡해서 -> get, head만 주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