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해 현재 시장에 없었던 신기술을 도입하기 전에 검증하는 과정을 말한다.
PoC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특히나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신제품에 필요한 기능이 어느정도까지 구현이 가능한지를 검증할 수 있는 과정이므로 투자의 유무를 결정하기도 한다.
정리해서 말하면 아직은 양산되지 않은 신제품에 대한 PRD(요구사항 정의서)에 맞추어 필요한 기능을 개발하는 것을 PoC라고 한다.
PoC의 주요 단계는 다음과 같다.
PoC와 비슷한 용어로 BMT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목적이 살짝 다른 용어로, 동일한 시험 환경에서 여러 제품의 성능을 비교하고 반복적인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 여러 회사에서 만든 PoC를 비교하고 평가하는 과정이 이루어지는 것을 뜻하기도 함
어쨋든 이 PoC의 과정의 진행 여부에 따라 나에게 떨어지는 프로젝트의 수행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꼭 알아두어야 할 IT 용어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