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내뜻대로 되는 것이 없다고 느낄때에...

zetlos·2021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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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 대부분 똑같습니다.

사장과 대표, 오너 회장이라고 하더라도...
그 느낌은 똑같습니다.

그냥 순간적으로 기분 나쁘다고 느껴진다면...
굳이 이야기하지 마시고, 마음에서 지우시거나...
그냥 가볍게 소화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자신의 욕망이나...
하고자 하는 기준점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릅니다.

물론...

이 마음이 축적되면...
해당 조직을 떠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로 남거나...
말을 하기 힘든...
작은 오해나, 씁쓸함... 짜증등이 뒤섞여서...
마음이 떠날 것입니다.

대부분의 일은...
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원하는대로 흘러가지도 못합니다.
그 크기와 기준이 상호 다를 뿐이죠.

다만...

그렇게 만든 대상이거나 어떤 형태, 제도에 대해서...
그냥 무시하거나..
절대 기준이라면...
그냥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법을 이길 수 없으며..
주주들을 이길 수 없고...
규칙와 프로세스를 이길 수 없습니다...

다만...

바꿔보려고 노력은 하겠죠.
하지만,
대부분 바뀌지 않습니다.
아니..
절대 안바뀌는 것이고...

혹시, 바뀌더라도...
내 마음이 반영된 것은 아니라고 인지하면...
마음 편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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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벤처/스타트업의 문제 프로젝트를 해소하고, 팀빌딩을 하는 재미로 삶을 사는 글쓰는 흰머리 개발자. (백세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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