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반면 정보는 데이터를 가공해 얻은 값이다.
데이터가 유용한 정보가 되기 위해서는 데이터들이 정확하고, 최신의 값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 데이터들을 정리한 표, 데이터들의 관계들을 통합하여 한군데 저장해 둔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라고 한다.
오늘날은 여러 기기로부터 다양한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가 저장된다.
이를 빅데이터라고 한다.
빅데이터는 표로 정리하기엔 어려움이 많아, 임의의 방법을 통해 분석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그치만 빅데이터와 데이터베이스는 균형있게 같이 발전 중이다.
즉,
정보란
정보 = 처리기(데이터)
정보는 데이터를 처리해서 나온 결과이다.
데이터 자체가 가진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하게 보인다.
즉, 데이터 처리(data processing)가 중요하다.
데이터 처리란?
정보시스템이란?
현실세계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이를 조직해 저장하고 처리해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그치만 이는 쉽지 않다.
현실과 컴퓨터세계는 다르며, 현실의 데이터 중, 의미있는 정보만 추출하는 것은 어렵다.
다양한 정보가 다차원으로 이루어져있다.
데이터 웨어하우스
데이터마이닝
지식 관리 시스템
정보시스템은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기초로 구성된다.
데이터 처리시스템은 데이터 처리 형태에 따라
으로 분류된다.
장점
단점
장점
지역별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다.
책임이 명확하다.
유지보수가 어려움
즉! 지역별 시스템마다 각 각 다른 작업을 하기에 용이하다. 지역별 업그레이드.. 다른 장비 사용...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