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으로, 그냥 늘 당연히 처음에 그렇게 배워서,
이번에도 css reset 을 적용시켜, 모든 기본 브라우저 자체 스타일 + 태그의 스타일을 초기화 시킨 후 혼자 이것저것 연습을 해보려고 하던 중
CSS에는 Reset만 있는 것이 아니라 Normalize 라는 것도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두둥그 둘의 차이도 알아보고
더불어 그냥 아 ㅋ 뭐 초기화 시켜주나보다 ㅋ 머름 ㅋ그냥 복붙 ㅋ
하고 넘어갔던 속성들에 대해서도
도대체 그게 무엇인지 (이제서라도) 살짝 뜯어보려고 한닷.
🖐️잠깐.. 근데 이거 왜.. 쓰는데?
나 같은 코린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요런 당황스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내가 적용하지도 않은 여백(마진/패딩)이나 폰트 크기(heading 등)가 지 알아서 뿅 하고 어디선가 등장해서 엥..?이거 뭔데.. 한 적..이러한 현상을 해결해주고,
사용자에게 동일한 사용감을 주기 위하여! reset과 normalize을 사용한다.크롬/엣지/파이어폭스.. 등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마다 디폴트 값으로 적용되어있는 스타일로 인해서 같은 코드라 할 지라도 UI가 조금씩 다르게 보일 수 있으므로 디폴트 값을 초기화 시켜 CSS를 통일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은 동일하나 그 과정에서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reset 이라는 단어 그대로, 브라우저가 HTML 태그에 적용하는 모든 스타일을 똑같은 값으로 '초기화' 시켜버린다.
reset.css import 하기
reset과 크게 다른 점은 없당. HTML 태그들의 기본 스타일을 완전히 제거하지는 않고 브라우저간 발생하는 차이점을 최소화 시켜준다.
normalize == 모든 걸 없애지 말고, 유용한 기본값은 살려두자!
import '.경로/normalize.css')import 'normalize.css')
각각의 장단점을 고려하여 목표와 요구사항에 맞춰서 쓰면 된다. 취향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