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개발 블로그로 Tistory 를 쓰고 있었는데,
Velog 로 이전하게 되었다!

기존 블로그 : https://0618amy.tistory.com/
취업을 준비하면서 느낀 건 .. 이력서만으로는 프로젝트에서 내가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방식으로 해결했는지에 대한 사고과정을 다 담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이전부터 개발 블로그가 있긴 했지만, 경험을 정리 할 때 Notion을 더 자주 이용했었다.

전부 다 깔끔하게 글 정리를 해놓은 건 아니다.
약간 뒤죽박죽인 부분도 있긴 하지만 일단 나 혼자 보는거니까 .. ㅎㅎ
그런데 요즘 노션 페이지수가 많아지다 보니 오히려 찾아보기도 불편해졌고,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기도 쉽지 않았다. (면접 준비하면서 느꼈다 ㅠㅠ)
다시 티스토리를 써볼까 했지만.. 글 작성 방식이 나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가독성이 좋고, 에디터가 편한 Velog로 넘어오게 되었다 !
기존에도 마크다운 형식으로 정리를 했었어서, 확실히 티스토리보다 편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옆에 미리보기로 바로 뜨는것도 좋은듯??
앞으로는 내가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벨로그에 꾸준히 정리해보려고 한다. 앞으로는 노션 대신 쓸 것 같다 ..!
취업 준비 기록도 하나씩 올려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