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WSKRUG(AWS한국사용자모임) AI Engineering 소모임에 참가하였습니다.
AI Engineering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모르기도 했고, 추후 SA 혹은 다른 직무에서 일할 때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 하여 참여했습니다.

10분정도 미리 도착했는데, 준비해주신 김밥을 먹으면서 기다렸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브랜드의 김밥인데, 제가 먹은 김밥은 강된장소고기 김밥이었습니다. 꽤 맛있습니다. ㅎㅎ

제가 참가한 날이 AI Engineering 소모임의 첫 날이었습니다.
모임의 전반적인 개요와 AI Engineering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coursera, MIT에서 내린 AI Engineering 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인공 지능을 현실 세계에 적용할 수 있는 도구, 시스템, 프로세스를 개발하는데 중점을 둔다' 라는 정의가 가장 와닿았습니다.

쉬는 시간을 갖고, Amazon Bedrock을 사용해 chatbot을 만든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모임에서 가장 흥미가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RAG 기술의 관리형 서비스인 Amazon Bedrock Knowledge Bases 를 사용해 사용자에 최적화된 chatbot을 만든 과정을 들었습니다.
아직 모르는게 많은 만큼, 이런 소모임에 가서 듣는 정보들이 정말 값집니다.
또 발표 중간중간 언급되는 참고 사이트나 서비스같은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는것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