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PM이란 Node Package Manager의 약자이다. NPM이란 Node계의 앱스토어라고 볼 수 있다. NPM은 Pacage의 설치, 삭제, 업그레이드, 의존성 관리의 역할을 한다.
먼저 npm에 들어가 검색어에 uglify-js를 친다.

uglify-js에 들어가게 되면 Install하는 방법이 나온다.

Cmd창에서 npm install uglify-js -g라는 명령어를 치면 설치가 된다.

uglifyjs --help라는 명령어를 치게 되면 uglify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방법들이 나오게 된다.

이제 uglifyjs를 사용하여 코드를 실행시켜 보도록 할 것이다.
일단 Atom에 pretty.js라는 파일을 만들어 코드를 작성했다.

다음 Cmd창에서 uglifyjs pretty.js라는 명령어를 친다. 그럼 밑에와 같은 결과가 나온다.

이런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네트워크를 사용할 때 코드의 내용이 많아지면 비싸지고, 느려지기 때문에 필수적인 코드를 제외한 나머지들은 제거가 되는 상태가 된다.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uglify라는 프로그램이다.
먼저 난 underscore를 사용해보았다. 일단 underscore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도록 하자.

하지만 먼저 해야할 일이 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모듈을 우리 것으로 가져오려면 npm 상에서 현재의 파일을 Package로 지정해주는 명령어인 npm init을 쳐준다.

name같은 경우엔 괄호 안의 이름으로 지정된다는 뜻이니 바꾸고 싶다면 바꾸면 된다. description 같은 경우에는 쓰는 것을 권장한다.
다 깔리고 나면 package.json이라는 파일이 생기게 된다. npm init의 역할이 package.json을 만들어주는 역할이다.

이제 Cmd창에서 underscore를 다운 받을 것이다. npm install underscore이라는 명령어를 치도록 한다.

그럼 underscore이라는 파일이 생겼을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npm install underscore --save라는 명령어를 치면 package.json에 dependencies라는 항목이 추가되어 underscore의 버전과 그 버전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이 표시된다.
언더스코어 모듈을 사용한다면 가독성이 좋은 코드가 된다. 간단하게 작성해 보았다.

Cmd창에 실행을 해보면 결과 값이 이렇게 나온다.

이렇게 모듈을 설치하고 그 모듈을 사용하여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시켜 보았다. 가독성이 좋은 모듈을 알 수 있게 되었고, 코드를 분석해가며 이해를 해보니 Node.js가 더 흥미로워졌다. 앞으로도 모듈들을 사용하여 코드의 효율성을 올리며 좋은 코드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