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k과 buket의 합친 말로 컴퓨터간 네트워크에서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 정해 놓은 규칙에 맞게
맞추어 보내는 것을 말한다

사진 처럼 큰 패킷이 있다면 안에 작게 분할된 패킷들이 있다 이걸 패킷 교환 방식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 한번에 하나의 패킷으로 만들어 버린다면 데이터가 너무 커져 대역폭을 너무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페킷 흐름이 원할하지 못하는 트래픽이 많아진다
IP패킷은 헤더로 정의되고 해당 헤더에는 많은 필드가 포함된다
아래 주요 헤더들을 소개한다
버전: 사용중인 IP버전을 식별하는데 사용된다
버전4(구현된 IP의 첫 번째 프로덕션 버전) or 버전6(현재 인터넷을 통해 구현 중인 프로세스)
둘 중 하나만 선택이 현재로서는 가능하다
TTL: 네트워크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뜻한다
이 패킷을 처리하는 각각의 라우터는 TTL 카운트를 하나 이상씩 감소 시킨다
프로토콜IP: IP 패킷의 데이터 부분이 전달되는 전송 계층 프로토콜
TCP(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또는 UDP(User Datagram Protocol)이다
헤더 체크섬: 검증 계산의 기반이 되는 헤더
체크섬 데이터는 헤더 데이터일 뿐이고 해당 계산 결과는 헤더 체크섬 필드에 저장된다
헤더가 손상되지 않은 경우 IP는 패킷이 양호하다고 간주한다
소스 주소: 패킷을 네트워크로 보내는 장치의 IP주소
ICMP(Internet Control Message Protocol) 전송 실패 또는 제어 메세지를 포함해 네트워크
오류 메세지가 전송되는 곳이기도 하다
대상 주소: 패킷이 전송되는 주소
데이터: 이더넷 프레임과 같이 데이터 부분이 전송되는 계층 TCP 또는 UDP로 전송된다
IP는 여기서 찾는 것을 신경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