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에서 WSL(Linux 개발환경)을 구축해봤다
1. 패키지 관리:
● 프로젝트 간에 필요한 패키지와 라이브러리가 다를 수 있다. 가상환경을 사용하면 각 프로젝트의 필요한 패키지들만 격리시켜
충돌을 방지할 수 있다.
2. 파이썬 버전 관리:
● 버전 같은 경우도 다른 프로젝트와 독립 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3. 시스템 환경 오염 방지:
● 각 모듈은 서로 의존성을 가지기 때문에 여러 패키지들을 글로벌하게 설치하게 되면 1, 2 같은 이슈가 생기게 되고
이는 좋지 않은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그래서 독립적인 가상환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4. 미리 테스트가 가능:
●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환경을 오염 시키지 않고 가상 환경에서 먼저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
그래서 프로젝트에는 필요한 패키지들만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
파이썬 가상 환경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venv
아나콘다
virtualenv
등등 여러 방법이 있는데 나는 venv를 사용했다
CMD: WSL 실행(WSL2)
sudo apt-get install python-venv
python3 -m venv 성할 환경 이름
이때 venv 파일 안에 bin 이라는 파일이 들어있어야한다.
보통 venv venv 이런식으로 만드는게 편하고 좋음
(아무리 해도 처음에 생기지 않아서 삽질 좀 했다 하하)
source venv/bin/activate
이후 라이브러리 설치
deactivate
https://heytech.tistory.com/295
(관련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