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The Need to Read

딸모붕·2024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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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ed to Read

독서의 중요성.

누구보다 독서를 싫어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책이 읽기 싫어 도서관에 가면 그림책을 빌렸던 나..

고등학교 때 읽은 책이라곤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정말 단 한 권이였다.

2-3년 전부턴 독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이제야..ㅋ)
책이 아니더라도 읽기를 꾸준히 하려고 노력 중이다.

어쩌다 깨달았느냐..
글을 못 쓰더라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글을 쓴 건지 글 쓴 나도 모르겠을만큼..
아는 단어가 없어 글을 쓸 수가 없었다.

위 아티클 The Need to Read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 독서는 단순히 지식 하나만을 알려주지 않는다. 그 이상(글 쓰기)을 알려준다.
    - 이건 100%, 200% 공감한다. 올해부터 달마다 책 1권 이상을 읽고 있는데 많은 문장을 접하다 보니 글쓰기가 조금 더 유연해졌음을 느끼고 있다.
  • 글쓰기 없이는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없다.
    - 조금 과장이기도? 하지만 확실한 건 복잡한 문제를 머리로만 해결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간단한 문제라도 writing하면서 해결하면 조금 더 빨리 풀린다고 생각한다.)

잘 쓰기 위해서, 더 좋은 것을 생각해내기 위해서 우리는 읽어야 한다!
ai에 빗대면 학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글을 쓰기 위해서는 훈련해야 한다. 자원을 얻어야 하는 것

꾸준히 읽고 쓰다 보면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있지 않을까?

Reading about x doesn't just teach you about x; it also teaches you how to write.
A good writer doesn't just think, and then write down what he thought, as a sort of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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