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의 중요성.
누구보다 독서를 싫어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책이 읽기 싫어 도서관에 가면 그림책을 빌렸던 나..
고등학교 때 읽은 책이라곤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정말 단 한 권이였다.
2-3년 전부턴 독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이제야..ㅋ)
책이 아니더라도 읽기를 꾸준히 하려고 노력 중이다.
어쩌다 깨달았느냐..
글을 못 쓰더라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글을 쓴 건지 글 쓴 나도 모르겠을만큼..
아는 단어가 없어 글을 쓸 수가 없었다.
위 아티클 The Need to Read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잘 쓰기 위해서, 더 좋은 것을 생각해내기 위해서 우리는 읽어야 한다!
ai에 빗대면 학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글을 쓰기 위해서는 훈련해야 한다. 자원을 얻어야 하는 것
꾸준히 읽고 쓰다 보면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있지 않을까?
Reading about x doesn't just teach you about x; it also teaches you how to write.
A good writer doesn't just think, and then write down what he thought, as a sort of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