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a에서 또, 부트캠프를 듣게 되었습니다. 주제는 AI-Agent. 배우고 싶었지만 너무 최신기술이기도 하고, 오라클 클라우드를 사용해서 프로젝트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오늘은 첫날이라서 크게 오라클에 대한 소개, 신현철 스타트업 대표님의 AI가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적인 흐름을 짚어보게되었습니다.
1. Oracle 소개
- 오라클은 Java, OracleDB, MySQL 등으로 유명한 회사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상이다.
- AI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마 Data 일 것이다. Data가 AI시대의 원유라고 말할정도니까. 근데 생각해보니, 한국의 어지간한 공공기관이나 대학, 대기업 들은 모두 오라클을 DB로 쓰고 있다. 그리고 AI 모델을 만들때 기업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자사 데이터의 유출이다.
- 그럼 오라클 생태계 내에서 즉, 보안성을 가진 상태에서 AI 모델을 만드는 것은 꽤 매력적인 방식이 될 것이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붉은여왕은 “제자리에 있고 싶으면 죽어라 뛰어야 한다" 라는 말로 유명하다.이를 차용해 진화생물학에는 "붉은여왕가설"라는 개념이 있는데, 한마디로 내가 가만히 있어도 환경과 경쟁자가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에 계속 진화 적응해야 한다는 개념이다.

- 위 데이터를 보면, 한국은 10대기업에 거의 변화가 없지만 미국은 MS를 빼고는 모두 변했다.
- 오라클도 이런 관점에서 기존에 DB,Java 등의 온프레미스 사업에서 클라우드,AI로의 진화를 택했고, 최신 엄청난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참고자료 : https://v.daum.net/v/20250922043001255
- 오라클은 Cerner라는 글로벌 2위 의료기록 데이터 분석 솔루션 회사를 인수했다.
- 오라클의 기업용 DB의 강점을 살려 헬스케어라는 특화DB로 포지셔닝을 하려 하고 있음
- 오라클은 F1, 요트경기, 프리미어리그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의 데이터분석에도 널리 쓰이고 있음
- 오라클 DC 중 OCI supercluster는 GPU 13만개이상을 가지는 대형 클러스터임
- 최근 오라클의 매출은 전년도 77조 -> 420조로 급등했음
2. AI 이모저모
- 신현철/이정형/김현준 (현업 스타트업 개발자와 대표님이 강의 해주신다..)
- 부트캠프가 중요한게 아니라 부트캠프 이후에 무엇을 + 알파 하느냐가 중요하다.
- 최근 Model Routing 이라는 개념이 대두되고 있다. 질문을 보고 질문에 적합한 모델을 자동으로 커스텀해서 적용해주는 개념이다. 입력의 맥락과 제약(정확도·지연·비용 등)에 따라 가장 알맞은 AI 모델을 자동으로 선택·전환해 성능/비용을 최적화하는 기술이다.
- IT vs ICT : Communication의 의미가 추가되었다. kakao는 C로 큰 회사이다.
- "기회가 오고 있다"
- 아이디어 기획은 개발자의 마인드보다 사업자의 마인드가 중요하다. 즉, business적으로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만드는것이 스타트업으로서 가치가 있다.
- 쿠팡 이름이 쿠팡인 이유는 "쿠폰이 팡팡" 터진다.. -_-;
- 모바일의 최대 수혜기업은 카카오와 쿠팡이다. 그러나 모바일은 이미 제로섬게임으로 진입했다. 쿠팡이 뜨면서 홈플러스와 이마트의 매출은 줄었다.
- AI 또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지만 기존 인력의 필요성을 줄이고 있다는 점에서 Human 제로섬게임이 되고있다..ㅠ
- 작년과 올해까지 AI를 검증했던 회사들의 10배가 내년에 AI로 무엇인가 하려하고 있다. 그 wave는 3~4년 안에 끝날 것이고, 그안에 기회가 있다.
- AI는 보안의 필요성 또한 함께 가져온다. 현재 AI-security 시장은 아직 무주공산이다.
- 과거 보안회사들은 windows defender의 등장으로 인해 많이 망했다. 플랫폼 사업자의 진입으로 내 사업이 망할 가능성도 생각해야 한다.
- 일본에도 기회가 있다.
- 헬스케어가 한국은 엄격하지만 일본,미국,프랑스,호주 등은 제한적으로 원격의료가 열려있다.
3. 생성형 AI 최근 히스토리
2024
- 2024.01 : CES2024 제품에 AI 탐재선언(삼성)

- sora(2024.02) → nano banana : fake 영상의 문제점이 심각
불과 2년전에 나왔던 모델이 지금은 언급도 안된다. 지금은 nano banana가 실제와 구분을 못할정도의 컨텐츠를 만들어 낸다. fake 영상과 이미지 난립 문제가 예상된다.

- 나노 바나나를 써보았다. 프롬프트 문제인지 필기체로 된 글씨부분은 안바꿔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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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AI 써봤는데, 개인적으론 이게 좀 더 나은듯... 제품 상세페이지도 그냥 딸깍하면 만들어지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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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모델(ex. 믹스트랄) 덕분에 시장이 열릴것이라 예측( chat gpt, lamma 같은거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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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5 AlphaFold 3 발표 (2024 노벨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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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 (gpt-o1 ) : 가장 큰 변곡점 : 추론능력의 극대화 : 사람우세영역에 인간을 넘어섬 : 수능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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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 : MCP 기반 AI Agent 표준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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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 : 온프레미스 LLM 시장 가능성의 시작, 양자화모델의 성능검증(금융망분리 → 내부에서 AI 사용가능하겠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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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 : 딥시크 출시(gpt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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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 : EXAONE3.5 출시( LG AI Research에서 개발한 Instruction-tuned 대규모 언어 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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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 : AI-agent (마누스), Genmma(https://deepmind.google/models/gemma/)

컨텍스트 확장과 온프레미스 모델 시대
- 2025-04 : 구글 Gemma3 성능의 확인, Vibecoding 활성화 (마소 대규모 해고)
- 신한은 내부에 자체 바이브코딩 시스템 만듬 (개발자 짤림)
- 당신은 AI가 할수 없는 무엇을 할수 있습니까?
- 2025-05 : Qwen 3 출시 및 중국 AI 확대 (Qwen은 [알리바바 클라우드]
(https://namu.wiki/w/%EC%95%8C%EB%A6%AC%EB%B0%94%EB%B0%94%20%EA%B7%B8%EB%A3%B9)의 오픈 소스 언어 모델)
- 중국 AI 핵심지역 항저우
- 2025-06 : 대한민국 AI 새로운 출발의 시작
- sovereign ai ,
- ai literacy 높인다
- ai 서비스 확대한다
- 2025-07 : 비오3/ 노트북LLM/ 오픈소스(kt, skt 등)
- 2025-08 : 나노바나나
- 2025-09 : GPT5 Co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