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에서는
Postman 컬렉션 변수(Collection Variables)를 사용해 apiKey를 관리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제 매 요청마다 apiKey를 직접 입력하지 않고,
한 번만 설정해두면 모든 요청에서 자동으로 사용되도록 만든다.
지금까지 만든 인증 흐름은 다음과 같다.
?apiKey=값이 포함되어야 한다즉, apiKey가 곧 인증 수단이다.
기존 방식은 테스트할 때 굉장히 불편했다.
👉 사람이 하기엔 너무 귀찮고 실수하기 쉬운 구조
Postman의 Collection Variables를 사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핵심 아이디어는 이것이다.
apiKey를 “값”으로 직접 쓰지 말고
변수로 한 번만 등록해서 재사용하자



| Variable | Initial Value | Current Value |
|---|---|---|
| apiKey | (비워도 됨) | 로그인 후 받은 apiKey |
👉 Current Value에 로그인 응답으로 받은 apiKey를 붙여넣는다.
이제 모든 요청 URL을 아래처럼 수정한다.
POST {{baseURL}}/api/v1/posts?apiKey={{apiKey}}
중요한 점은 이것이다.
{{apiKey}} ⭕ (컬렉션 변수)Postman이 요청을 보낼 때
👉 자동으로 현재 apiKey 값으로 치환해서 전송한다.
아직은 아쉬운 점도 있다.
👉 이 문제는 이후 강의에서
로그인 시 apiKey를 자동으로 저장하는 방식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 로그인 → apiKey 자동 세팅 구조로 발전시켜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