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에서는 Postman의 Authorization(인증 정보) 상속 구조를 정리한다.
코드를 수정하는 강의가 아니라, Postman 설정 방식 자체를 이해하는 단계다.
📌 이번 강의의 핵심
- Postman의 인증 정보는 상속 구조를 가진다
- 요청(Request)은 폴더(Folder)의 인증 정보를 상속받고
- 폴더는 콜렉션(Collection)의 인증 정보를 상속받는다
- 상위에서 설정하면 하위 모든 요청에 자동 적용된다
🧱 Postman 인증 정보 상속 구조
Postman은 아래와 같은 3단계 계층 구조를 가진다.
1️⃣ Collection (콜렉션) 수준
- 가장 상위 단위
- 이곳에 설정한 인증 정보는 전체 요청에 기본 적용
예시:
- Collection → Authorization
- Auth Type: Bearer Token
- Token:
{{apiKey}}
➡️ 콜렉션에 설정하면,
아무 설정이 없는 모든 폴더 / 요청에 자동 적용
2️⃣ Folder (폴더) 수준
- 콜렉션의 인증 정보를 기본적으로 상속
- 필요하면 덮어쓰기 가능
예시:
- 특정 폴더만 다른 토큰을 써야 할 때
- 폴더 Authorization에서 Bearer Token을 새로 지정
➡️ 해당 폴더에 속한 요청들만 폴더 기준 인증 정보 사용
3️⃣ Request (요청) 수준
- 가장 하위 단계
- 폴더 / 콜렉션 설정을 모두 무시하고 우선 적용
예시:
- 특정 요청만 완전히 다른 인증 방식 필요
- Request Authorization에서 직접 Bearer Token 지정
➡️ 이 요청 하나만 완전히 독립적인 인증 정보 사용
🔑 인증 정보 상속 우선순위 (중요)
우선순위는 아래 순서로 결정된다.
- 요청(Request) 개별 설정 ← 가장 우선
- 폴더(Folder) 설정
- 콜렉션(Collection) 설정 ← 가장 기본
아래로 내려갈수록 우선순위가 높다.
📌 실제 설정 예시 (이번 강의 흐름)
✅ 1. 콜렉션에 Bearer Token 설정
- Collection 선택
- Authorization 탭
- Auth Type: Bearer Token
- Token:
{{apiKey}}

➡️ 모든 요청이 기본적으로 이 토큰을 사용
✅ 2. 요청에서는 Authorization을 Inherit auth from parent로 유지
- Request → Authorization 탭
- Auth Type: Inherit auth from parent


➡️ 부모(폴더 → 콜렉션)의 인증 정보를 그대로 사용
💡 왜 이렇게 설정하는가?
- 매 요청마다 Authorization 헤더를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됨
- apiKey가 변경되면 한 곳만 수정하면 전체 반영
-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식
🧠 핵심 요약
- Postman 인증 정보는 상속 구조
- 상위에서 설정할수록 관리가 쉬움
- 기본 전략:
- 콜렉션에 공통 Bearer Token 설정
- 요청은 상속만 사용
✅ 이번 강의에서 한 일 정리
- Authorization을 Headers 탭이 아닌 Authorization 탭에서 관리
- Bearer Token을 콜렉션 단위로 설정
- 요청 / 폴더는 인증 정보를 상속받도록 구성
이 단계부터 Postman 사용이 훨씬 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