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분야 공부하면서도 많이 듣고 현업에서도 많이 듣는다
먼저 TCP프로토콜은 OSI7계층 중 4계층에 해당한다.
네트워크 계층보다 한단계 더 위에 있는 계층이다.
그렇다 TCP는 IP위에서 동작하는 프로토콜이며, HTTP, FTP, SSH등
우리 인터넷상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지금 내가 이렇게 velog에서 글을 쓸때
웹페이지가 끊김 없이 글을 쓸수 있는 것도 TCP프로토콜덕분이다 정말 착한녀석이지.
또한 데이터 통신을 하기전에 상대방과 먼저이 가능한지 서로 한번 물어보고 안전하게
보낼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하는 친구이다.
3way핸드쉐이킹이라고 많이 들어봤을거라고 생각한다
1.전화번호를 눌러 상대방의 전화기가 꺼져있지 않았다면 연결음이 들릴것이다
2.상대방이 전화를 받고 여보세요라고 한다 상대방이 자신이 받았음을 알린다.
3.이제 본인이 여보세요?라고 한마디와 함께 상대방과 자신의 목소리가 잘 들리는지 확인 후 대회를 시작한다.

위사진처럼
1.사용자 서버에게 처음에 TCP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 SYN을 날려 TCP통신 가능여부를 확인한다.
2.서버는 사용자로 부터 SYN을 받고 응 나 너랑 통신할수 있어 사용자 보낸 SYN+ACK를 보낸다.
3.서버로부터 SYN+ACK패킷을 받고 ACK를 날려 서버는 ESTABLISHED 상태로 변경된다.
이 3단계를 정상적으로 마치면, 서로 ESTABLISHED 되면서 연결이 성립된다.
해당 단계에서 이제 데이터를 보내기 시작한다.
앞에서 말해듯이 IT공부를 하면서 질리도록 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3way핸드쉐이킹하면 3번 주고 받고 어쩌라고요 나는 그렇게 많이 생각했다ㅎㅎ 바보녀석

해당 구성에서 SW18에 SSH로 접속을 시도 해볼려고 한다
그리고 나서 와이어샤크 안에서 위에서 말한 3way과정을 확인을 해볼려고 한다.

그렇게 지금 20.20.20.20 호스트에서 20.20.20.4 스위치 관리자 IP로 접속을 시도했다.
사진처럼 같이 정상적으로 접속이 됬다
이제부터 과정을 한번씩 까보자
먼저 와이어샤크

와이어샤크 패킷을 까보면
먼저 20.20.20.20 -> 20.20.20.4 SSH시도를 하면
SYN을 보낸다
20.20.20.4는 사용자로부터 받은 SYN+ACK로 회신을 준다.
20.20.20.20 SYN+ACK대한 응답을 ACK로 답변을 해준다 그리고나서 SSH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연결을 진행한다.

3way과정을 거친 후 ESTABLISHED상태인걸 확인할 수 있다.
스위치 장비에서도 상태를 보고싶지만 볼수 있나? ㅋㅋㅋ
쨌든 오늘은 TCP프로토콜 연결 과정에 대해서 공부를 해봤다..
이해보다는 뭔가 왜? 그래서 하면 어떻게 되는데 이 느낌때문에 좀 많이 와닿지 않았던 파트이다 ㅠㅠ 나는 바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