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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22개의 포스트)

alpoxdev

2019 Tech Log

7일 전0개의 댓글
2019... 사실 2019년도, 2020년까지 개발자가 아닌 의무경찰이서 복무중이다. 군복무를 하기있기에 입대전에는 개발의 지식과 능력을 잃어버릴까 걱정이 앞서 있었다. 하지만 의무경찰이라는 특이한(?) 복무를 하고 있는 덕분에 개발을 다른 군인이랑 비교했을때 좀 더 수월하게 개발공부에 전념할 수 있었다. 하는 일 여러 주요 시설경비를 맡다가 의무...
junhui0386

첫 포트 폴리오

2020년 1월 19일0개의 댓글
ㅇㅇ
대서특필의 시작
shinychan95

대서특필의 시작

2020년 1월 15일0개의 댓글
총 8주간의 대서사시의 막은 이미 열렸다고 생각했다. 시작과 동시에 치열한 일주일을 마치고, 이번 주는 힘이 조금은 빠진 상태였다. 총 4시간이라는 통근과 하루 종일 맴도는 긴장감은 발휘된 열정 이상의 체력을 앗아갔다. 하지만 오늘 PMP 문서에 대한 이사님과의 회의는 다시금 시작하도록 우리 팀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제서야 서버개발캠프동안 회사에 약속했던...
mingood

Servlet에 대해

2020년 1월 9일0개의 댓글
Servlet 동작 과정 servlet.jpeg 1. 웹 클라이언트는 웹 서버에게 HTTP 요청(GET or POST) 메시지를 보낸다. 이때, 필요에 따라 매개변수와 웹 서버로부터 전달받아 보관하고 있던 쿠키 정보를 같이 보낼 수도 있다. 2. 웹 서버는 웹 클라이언트로부터 들어온 HTTP 요청을 해석하여 서블릿에 대한 요청일 경우, 서블릿 컨테이...
2019년 Junior 개발자의 개발 회고
mingood
서론 2019년 2월 대학교를 졸업하고, 운 좋게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SSAFY)'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나의 부족했던 알고리즘 역량을 채울 수 있었고, IT 기업만 바라보던 인생 계획에 없었던 삼성을 포함한 대기업에도 지원해 볼 수 있었다.(물론 나의 가치관이 바뀐 것은 아니었고, 주변 친구들이 했기 때문에 나도 한 번 지원해봤다...
zetlos

풀스택 개발자, 그것은 환상

2019년 12월 28일4개의 댓글
풀스택 개발자라는 용어가 가끔 등장한다. 죄송하지만, 한국에서는 이 용어가 정말 잘못 이해된 상태로 사용되고 있다. 처음에 해외에서 만들어진 의미와 뜻이 한국에 들어오면서 변한 것을 보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언제나처럼, 이 '단어'가 의미하는 뜻은 '귤이 회수를 건너면서 언제나 탱자가 되는' 한국적인 환경에서는 매우 이상하게 와전된 의미로 ...
zetlos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의 우선순위는 무엇으로 결정하는가? 아키텍처적인 판단과 비기능적인 요소, 품질요소에 대한 것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것은 차라리 간단하다. 아리송하고 판단하기 어려운 것은 따로 있다. 서비스를 어떤 기능이나 어떤 서비스, 어떤 영역을 먼저 시작해야 하는 가?. 아니면, 서비스가 개시되고 돌아오는 버그 리스트와 추가 요구사항 등...
todak

블로그 시작!

2019년 12월 26일2개의 댓글
Naver blog, Brunch등 여러 서비스를 통해 블로그를 시작할 계획과 짧은 시도가 있었으나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공부하기 바쁜 시간을 핑계로 한 두건의 포스팅 이후 그대로 유령 블로그가 되어버렸죠. 개발 공부를 해나가며 틈틈이 정리한 내용, 면접 준비를 해가며 다시 돌아본 기초적인 내용들이 아까워 블로그에 정리해 포스팅하면 어떨까 해서 다시...
zetlos
소스코드 리뷰에 대한 개발자들의 생각과 시야 - 개발자와 개발 조직에게 소스코드 리뷰는 필수이며 운명이다. 팀간의 협업, 팀 내부의 대화를 보다 원활하게 만들어 주는 매우 필요한 절차로 꼭 필요하다. 향후 슬랙, 지라등의 협업도구가 명쾌하게 의미 있게 활용되려면 개발팀 간의 소스코드 리뷰는 필수적으로 수행되는 것이 좋다. 개발자의 작업내용에 대해서 서...
zetlos
이 질문에 대해서 글 말미에 제 생각을 밝혀보겠습니다. 먼저, '성장'이라는 측면에 대해서 각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반문해봐야 합니다. 제가 자주하는 말이 있습니다. 학교 다닐때에 1년 선배와 차이가 커 보이지만, 회사 생활할때에 1년 선배는 별로 차이가 보이지 않고, 5년 직장생활해보면, 10년된 선배가 오히려 더 '성장'하지 못한...
[주니어 개발자 탄생기] #1  1차전직 진학,군대
rlaalswns321
개발과는 약간만 상관이 있는 내용이라 조심스럽네요. 저는 이제 막 1년 차를 넘긴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걸쳐서 나는 개발자가 되었다라는 내용을 공유 하고 싶었습니다. 무겁지 않게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의 특성상 반말로 작성된점 먼저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공을 선택할때까지. 고등학교때이렇다할 목표도 꿈도 없던 주변의 ...
[03] UI/UX :: 개발을 위한 디자이너들의 기본
dus532
최근 여러 유튜브를 보며 UI/UX 디자인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의 영상을 보곤 합니다. 물론 디자인적 실력은 뛰어나지만 개발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여 이것이 실제 업무로 넘어갈시 큰 문제점이 보이는 경우가 많이 보이곤 합니다. UI/UX 디자인은 시각 디자인이라는 큰 틀 안에 존재하지만, 개발에 대한 이해도가 반드시 필요한 분야입니다. 개발에 대한 이해...
jakeshin
음악과 개발을 동시에 사랑하는 사람이 이 두 점을 이으려고 몸부림치는 이야기
06.12 ~ 07.24 무얼했을까요? [이야기나 해봅시다.]
kjs100184
음... 잡담 아닌 잡담을 해봅시다. 이 글은 생각보다 유익할 수 있습니다(?) 초보개발자로써.. 아직 개발자라고 하긴 그렇지만요!! 무엇을 했는지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개발 일지정도 되겠군요..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하였습니다. ( 잡담이니깐요(?) ) 썸네일은 어느 호텔 프론트.. 1. 프로젝트 Rpaca (Chatting Web App) ...
sctveb

뱀발

2019년 7월 3일0개의 댓글
대충 서두(라고 쓰고 사족이라 읽는 글) 취직... 신입사원... 누군가가 들으면 콧방귀를 뀔지도 모르겠지만, 긴 방황 끝에 늦었지만 개발자로서 먹고 살기 위해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인생은 끝없은 삽질의 연속이라고는 하지만 본인이 생각하기엔 잘먹고 살기 위해서는 헛된 삽질을 줄여야 한다는 생각이 계속 들고 있다. 그래서 짧게라도 개발공부하면서 생긴 생각...
프론트엔드 신입 개발자 지원 회고
bgm537
며칠 전 그토록 원하던 회사의 합격 통보를 받고 준비하면서 느꼈던 것을 정리하고자 회고 글을 쓴다. 2018년과 2019년 취업 전까지의 활동을 회고하며 느낀 점을 정리하려 한다. 2학년 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는 마이스터고라 3학년 2학기가 되면 전환학기가 돼서 취업을 나갈 수 있다. 그렇기에 3학년 1학기에는 지원을 하기에 바쁘기에 나는 2학년때...
wo0kgod
나는 지금 코드스쿼드를 다니고있다. 코드스쿼드는 정말 너무 좋다. 존경하는 마스터들과 그리고 너무나 열심히 달리고 있는 팀원들 덕분에 행복하게 코딩을 하고있다. 컴퓨터를 공부하는데 괴로움을 겪고있는 주변 사람들이 있다면 무조건 코드스쿼드를 가라고 추천하고 싶다. 사실 나는 두달전까지만 해도 정말 코딩을 싫어했다.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으로 하고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