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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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코테를 보고 난 후

어제(2021.4.24) 네이버 공채 코테를 봤다.한 900?명을 뽑는 대규모 공채 코테인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쉬웠다.(쉬웠다의 기준은 시간만 있다면 어떻게 풀 수 잇을 것 같다는 느낌이 왔다는 기준이다.)하지만 난 1, 3번을 풀고(그마저 당연히 확신은 없다..),

2021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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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다짐: React Pro

front로 바꾸고 한달 정도가 지난 것 같다.그동안 꽤나 많은 것을 했다.html구조 잡기, css 레이아웃 짜기, 바닐라 js, React의 기초적인 활용부터 React스럽게 웹을 만드는 방법까지,주저리 쓰고 싶지 않다잘 하고 싶고, Pro의식을 가지고 싶다.그게

2021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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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Pre immersive 코스 4주 회고록

자바스크립트의 기초적인 부분을 전반적으로 다뤘다. 코플릿을 통해서 변수와 자료형, 조건문, 문자열, 반복문을배웠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반복문 그중에서도 이중반복문이다. 이해하는데 정말 애를 먹었다 지금생각해보니 어렵다고 생각해서 더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다

2021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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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 into "Jungle", 개발자가 되어보자

🤔 나는 누구였나(Who am I) 나름 열심히 살았지만 하고싶었던 것은 없었던 나 내 인생을 돌이켜보면 그렇다. 학창시절부터 대학교시절 그리고 얼마전 전역했지만 ROTC복무기간까지 남들보단 뒤쳐지지는 말아야지 하는 느낌으로 살아왔다. 그렇게 살다보니 기회가 생겨 기

2020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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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벨로그 첫 게시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배우게되는 기술이나 지식들이 점차 많아지면서기억에만 의존하기에는 점점 버거워짐을 느낀다..내가 스스로 글을정리해두면 나중에 찾아볼때 조금이나마 시간이 단축되기때문에 자주 사용되는 코드나 새롭게 배운내용을들 작성하기 위해 벨로그에 글을 작성하려고한다

202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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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글쓰기, 그 시작

글을 쓰는 작업은 참 흥미롭습니다. 첫 발을 내딛기가 어려운데, 시작하고 나면 글쓰기를 통해 많은 변화를 경험합니다. 작고 사소했던 일상이 더 예민하게 다가와 기억되기도 하고, 글을 쓰다 보면 처음에는 생각하지도

20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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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공부

알고리즘 역량은 내 프로그래밍 자신감의 원천이었다.하지만 요즘 너무 게을리하다보니 자신감도 떨어졌다..http://codeforces.com/코드포스에 자주 참여해서 다시 자신감을 회복해야겠다!

2020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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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까이

개발에만 급급하다보니 그때 그때 필요한 정보만을 인터넷에 찾아보는것이 너무 습관이 되었다. 😥머릿속에 정보들이 너무 정리가 잘되어 있지 않아서 오히려 개발 생산성을 낮추고 코드의 품질이 낮아진다는것을 깨달았다. "쉽게 들어온 정보는 쉽게 나간다"잘 정리된 책들을 꼼꼼

2020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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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잡기 위한 끄적끄적-

계속되는 시행착오 물론.. 처음 접하는 분야이기도 하고 일반적인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지 않기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자꾸만 제대로 풀리지가 않는다. 3월부터 시작한 공부가 아직 큰 결과물을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은 계속된 시행착오 때문에 시간이 늘어져버린 것이겠지.

2020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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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블로그 시작하며 다짐..🎈

블로그를 시작해보고싶다라고 생각한 것은 얼마되지 않았다.사실 그렇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었었고 귀찮게 이런걸 하나 생각도 많이 했었다.하지만 내가 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또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사실 지금도 막막하다. 그리고 블로그 같은건 잘하는 사람들이나 하

2020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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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g 시작

보통 노션을 사용해서 스터디 내용을 정리하거나 하루일과를 정리 했는데 노션보다는 벨로그로 공부한 내용을 다시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아서 시작한다. 무엇보다도 나의 하루하루까지는 아니여도 일주일을 기록 하는 회고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요즘 너무 안일한 일상을

2020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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