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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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누구?

✔ 나는 누구? >개발자가 되고 싶은 아이, Hozero 1. 회고록 4년제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전공자. 현재 공부하고 있는 학원에서 나를 보고 판단하는 기준이다. 전공자라는 타이틀로 뭔가 나를 우대해주고 높게 바라봐주는 느낌도 든다. 하지만, 나 스스로는 전공자라는 타이틀이 조금 부끄럽다. 1-1. 대학 이전 대학에 입학하기 전에는 코딩의 코 ...

2020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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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의 생각

프론트엔트인 동생의 회사에서 다음 프로젝트 언어를 java로 진행하기로 했단다. 그 회사의 좋은 문화 중 하나라 생각하는 것인데, 익숙하지 않은 언어의 경우 업무 외의 시간을 함께 투자하여 스터디를 진행한다. 동생이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어 학원과정을 갓 끝낸 내게 약간의 도움?을 요청하였다. 학원 과정의 개념을 에버노트에 정리해뒀던 터라 필요하면 쓰거라~...

2020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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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나는 왜 개발자를 선택했나?

어떻게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개발을 하면서 어떤 것들을 느꼈는지? 나는 계속해서 흐르는 물이고 싶다 익숙함은 편안함과 권태란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공기업 근무 7년차 스물 셋. 친구들보다 운좋게 이른 취업을 한 것도 모자라 공기업에 입사하였다. 우연히 찾아온 기회였고 기대없이 진행하여 덜커덕! 붙어버렸기에 당시엔 기쁨보다 ...

2020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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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2020-01-12(일)

독서 정리하는 뇌 일이 많아지고 머리가 복잡해져서 꺼낸 책 사람 마다 뇌가 쓸 체력이 정해져 있다.(뇌가소성에 의해 집중 체력은 기를수 있다.) 잡담, 감정낭비, 스마트 폰에 의해 체력이 고갈되면 일에 집중할 힘이 없다. = 산만해진다. 50~90 분 동안 몰입하고 집중할 때 한 가지일에만 집중한다. 그외 스마트폰이나 부수적인 일들은...

2020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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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가사(냉동인간(?)) 이용하여 수술 확률 높이기

9년전에 TED에서 suspended animation에 대한 강연이 올라왔다. https://www.ted.com/talks/markrothsuspendedanimationiswithinour_grasp 그리고 2019 11.20 드디어 사람을 대상으로 실험실에서 냉동인간 수술을 실험했다. https://www.sciencealert.com/scient...

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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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하기 how to get into the state of 'flow'

필수조건: 궁금한게 있어야 한다. 호기심이 없으면 절대로 몰입에 들어 갈 수가 없다. 휴식을 갖는다. 휴식을 갖을 때 1.을 한다. 단기기억(컴퓨터 메모리)에 지속적으로 같은 생각(주소를)을 넣어준다. 휴식이 끝나고 에 넣어던 것을 꺼내서 해당 내용을 넓혀준다. 창조물은 창조자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창조자의 생각은 창조자의 경험에서 벗어나...

201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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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코딩 인터뷰는 정말 필요한 것 인 가?

나는 솔직히 머리에 든게 없다. 구글링해서 다른 사람이 쓴 코드를 refactoring한다. 짧게 말하면 >copy, paste, and refactoring 학교 수업에서 배운 내용은... 전혀 안쓰고 있다. 물론 technical 인터뷰를 볼 때 몇 번 쓴 적이 있지만... 누군가가 프로그램은 원한다면 아무래도 function을 제대로 하는 코드,...

2019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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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에 대한 피로도를 푸는 나의 방법? 및 요즘 드는 생각들..

벨로그가 오래 살아남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올려보는 글. 개발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피로도에 휩싸이게 된다. 일단 처음에 시작한 작업들이 흐지부지 하게 되거나, 내가 할 수 있었던것 같았던 작업들이 장벽에 부딪혔을때 등등 여러가지 요인들에 의해 작업 피로도들이 점점 나타나기 시작한다. 개발자를 업으로 삼는 사람들에게는 이 조그마한 피로도들이 쌓이기 시작하...

2018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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