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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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왔다

크게 힘들이지 않고 고등학교를 졸업해서,학기중이나 방학때에는 알바 한번 해보지 않고도 대학을 다녔고,(물론 돈 낸거보다 장학금 받은 비율이 높았으니까^^;;)이런저런 일들을 시도해보면서도 엄마밥을 먹으며 쉽게 살아왔다.타지에서 생활해보는 것도 혼자 사는 어려움 없이오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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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중.

"제발 살좀 쪘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첫 회사에 취직해서 적응하고, 출장가고, 야근하고, 퇴사하고, 여행가고, 42에 다시 도전하고... 근 4년간 변명들을 만들어내면서 주기적으로 달리는 습관이나 운동하는 습관이 완전히 사라졌고, "내가 어쩌다 이

2021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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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기 채팅 구현을 위한 생각

스프링으로 사용자 간의 채팅 구현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나

2021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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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에 앞서

2020년 10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2021년 4월 지금까지 쉬고 있다.처음 2달간은 괜찮았으나 코로나 때문인지 활동이 적어서인지 몸 군데군데 삐걱거리기 시작했다.그래서 더 생각이 많아진 것인지 아니면 일을 안 해서 생각이 많아진 것인지 모르겠다.그 핑계도 있고

2021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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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Sheep 끝-!

2021년 겨울과 봄 사이의 프론트엔드 인턴십

2021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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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스 토발즈

항상 큰 꿈을 가져라고 배웠고 그게 마땅히 모두가 그래야하는 덕이라고 느껴질만큼 별 의심없이 고개만 끄덕였었다. 하지만 이번 영상을 보면서 그 생각이 좀 깨졌다.어떤 사람은 별을 보지만 리누즈 토발즈는 본인을 땅을 보는 사람이고 땅에 구멍이 있어면 그것을 메꾸는 사람

2021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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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g를 시작하는 이유..

25년 인생을 산 나에 대해 키워드를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게으름, 변화를 두려워 함, 자존감 바닥.. 키워드부터 나는 나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면서 살았다. 25년 내내 생각하며 노력한적이 한번도 없었다. 이렇게 된 큰 원인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의 영햐을 받아

2021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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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발자의 철학일까

이번 인턴십에서 우리에게 보고 싶은 모습은 그 사람의 '생각'과 '철학'이라고 하셨다.이를 초반부터 분명히 하셨다.그리고 4주차 수요일인 오늘도 다시 한 번 더 우리 각자의 '철학'이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해하셨다.먼저 왜 개발자에게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철학이 무엇인지

2021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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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CEO 관두는 베조스

94년부터 회사를 경영해온 베조스가 몇달 후 아마존 CEO을 관두고 이사회로 들어간다

2021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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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20년

해를 넘길쯔음 슬슬 포스팅되는 개발자들의 회고록..!!이제 나도 개발자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으니 한번 써보려고 한다.2020년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 같다. 비록 시작은 친구들의 바쁜 취업준비때문에 위기감을 느끼고 급하게 준비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지금

2021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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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Learnig < Machine Learning < Artificial Intelligence

머신러닝을 할 때는 인간이 데이터를 많이 주고 어떤 종류의 모델을 적용해보라는 걸 줘요.Deep Learnig &lt; Machine Learning &lt; Artificial Intelligence그 모델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사람의 뇌를 본딴 구조가

2020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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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셔 -> 프론트엔드 -> 백엔드 (계속 수정하기)

velog 정리글 5회독O O O O Ohttps&#x3A;//velog.io/@hyounglee/TIL-10벨로퍼트 정리글 5회독O O O O Ohttps&#x3A;//learnjs.vlpt.us/위 두 개가 3회독이 끝났을시velog 정리글 5회독O O O O Oh

2020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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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하고서 1년 회고

2019년 06월 국비지원을 통해서 프로그래밍을 입문하게 되었어요. 원래는 AI를 하고 싶었지만 학력도 부족하고 취업하기 힘들다는 학원에 말에 퍼블리셔에 입문하게 되었다.학원을 다니면서 선생님은 너무 좋았지만 가르침에 있어서 부족함이 많으셨고 확실히 질적으로 너무 부족

2020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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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이 말하는 불행의 인과관계

https&#x3A;//pgr21.com/humor/405685슬랙에 jk가 공유한 만화를 보고 제 생각도 한번 공유하고 싶어서 몇 자 적었습니다.기본적으로 인과관계를 끝없이 따지며 그것에 매몰되지 말자는 의견에는 동의하지만 거기서 멈추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잠시 그

2020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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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

개발자로 필요한 다양한 지식들과 트렌드, 보안에 관한 트렌드를 정리하고 알고리즘 문제와 프로젝트 및 여러개를 정리해보면서 올릴 예정입니다.다양한 지식들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그리고 글이 쌓이면서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202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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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나의 한달, 나의 일년

몇주 전, 한 개그우먼의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하게 되었다.그동안 티비에 나오는 이미지로 생각해봤을 때, 매우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었다.독특한 외모, 너무나도 연약한 피부 탓에 화면에 항상 생얼로 나오던 그녀.갑작스러운 죽음에 당사자가 아니고서야 정확한 이유는 알 수

202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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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죽인 벌

오늘 일을 하다 바닥에 말벌로 보이는 벌이 있어서 무심한듯 밟아 죽음을 맞이하게 해주었다.(솔직히 말하면 말벌인줄 알고 쫄아서 죽였다.)죽은 벌을 치우고 다시 일을 하려는데 벌이 죽어 있던 바닥이 자꾸 눈에 들어왔다. 나에게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았는데 단지 벌이 나에

202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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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6 08:41 일어나서 드는 생각

할 일에 대해서 적는 곳이기도 하지만하루를 시작할 때 드는 생각을 정리하는 용으로도 적을 생각이다.아니다 그러면 뭔가 겹치는 느낌이 날테니 지금은 드는 생각을 정리하고 todo는 다른 페이지에 적어야 할 것 같다.그러니까아침 한... 7?8시 즘 일어나서씻고 아침 먹고

202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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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 요행을 바라지 않는 개발자

늦지 않은 시기에 한 번쯤은 생각을 정리하고 싶었는데 위코드 생활 한 달을 맞이하여 용기를 내어봅니다. 왜 개발자가 되려 하는지,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다짐을 담은 개인적인 글입니다.(요즘 근황.jpg)아버지께서는 개발과 무관한 업을 하시지만 프로그

2020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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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마음

마무리를 짓는다는 생각으로 앞으로의 과정을 임해야 겠다.중간에 그만두거나 흐지부지 하게 끝을 낸다면 어렴풋한 기억만 남을뿐.집요해지자.

202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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