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

36개의 포스트

반갑다 Velog!

티스토리, 깃허브, 네이버 그리고 Velog 이 네 가지 플랫폼 중에서 고민을 거듭하다가 깃허브 블로그를 우선 시작했었다. 그 과정은 꽤 복잡했는데 처음 포스트를 게시하는데 총 2일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블로그 글 작성하는데 이렇게 많은 시간을 소비 한다는 게 어리석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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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Alpha 블로그 시작하기, 그리고 2020 하반기를 돌아보며

블로그를 시작하겠다는 다짐만 몇개월째, 드디어 블로그를 시작했다. 전공, 코딩테스트 준비 등 공부를 하겠다고 다짐해도 나와의 약속이 잘 지켜지지 않았다.2020년 5월즈음에 깃허브를 개설하게 되었다. 깃허브 또한 개설해야겠다는 다짐만 수십번, 결국 반강제로 개설했다.

2020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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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 20201221 프로젝트 첫 회의

지난주에 HA시험을 보고 SOLO DAY를 보낸 후드디어 프로젝트가 시작했다.지난주까지만해도 아 내가 프로젝트에 가는게 맞나라는 생각을 엄청 했던 것 같다.나는 아직도 잘 모르는 것 같고, 다른 동기들은 잘하는것 같고,이러다가 내가 팀에 민폐가 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

20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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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g 시작

기술블로그를 시작합니다. 기본은 내가 공부하고 이해하는 것부터 정리해보기.나중에 회사 블로그로 통합해서 키워보겠다는 꿈도 적어봅니다. 기술블로그를 어디서 해볼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국 velog 에서 둥지틀기로 결정했네요.네이버, 티스토리, 워드프레스(호스팅이슈),

2020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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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그에 정리하기 :)

노션에서 혼자 공부하니까 뭔가 조금...?🤔여기에 다시 쓰면서 차근차근 정리 해 봐야겠다!

2020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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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 시작합니다.

전에 쓰던 노트북이 맛이가서 없는자료도 많지만하나씩 브이로그에 올려보려 합니다.평소에도 기록을 남기려고 생각하던 중에자율주행 데브코스 기록을 남길 곳이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끝까지 멈추지 않길...

2020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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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 끝 - 시작 - 끝

우선, 벨로그에 쓰는 첫 글이다.이건 시작이고.지금 벨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최근 5.5개월의 개발자 양성 국비교육을 들었는데 이게 며칠 뒤면 수료다.이건 끝이다.지난 주 이 과정의 최종프로젝트를(대학 때의 졸업작품, 졸업전시 같은) 끝냈는데, 이건 또 끝인데 끝낸거에서

2020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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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g 첫 시작!

velog를 통해서 나도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 운영해보려고 한다.초기에 설정할 것이 따로 없고 미니멀한 것 같아 매우 마음에 든다.기존에 깃허브에 TIL을 만들어서 주로 인터넷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용도로 사옹했는데, velog에는 공부 주제를 나누어서 그

20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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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블로그 시작

블로그를 시작했다.

2020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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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동작 순서

웹 브라우저의 구조 User Interface 모든 부분 Browser Engine 렌더링 엔진의 쿼리 및 조작을 위한 인터페이스 제공 유저 인터페이스와 렌더링 엔진 중개역할 Data storage 통신 Rendering Engine 요청 받은 내용을 화면에 그

2020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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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시작

안녕 👋 만나서 반가워요☺️

20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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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g가 대세인가보네요~!

이것저것 웹 기술 찾다보니 velog에 정보가 많네요.확실히 대세인거 같아요.블로그도 SNS도 잘 해본적이 없는데velog에 글을 꾸준히 써봐야겠습니다 ㅎ리액트 정보 찾다보니 리액트에서 유명한 veloport 님이velog까지 만드셨다는걸 알고.. 놀랐습니다.velog

2020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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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공부를 시작하다.

나는 지금까지 개발의 "ㄱ"자도 모르고 살았다. 회사에 근무 했을 때 다른 부서의 개발자들이 왠지 멋있어 보였다. 그리고 개발에 관심이 생겼고, 그냥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러다 회사 퇴사 후 코로나로 모든 계획들이 취소되면서 탱자탱자 놀다가 뭐라도 배우자 생각이 들었

2020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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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작성을 시작하며

다짐글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1000글자, 10000글자 넘게 지면을 다짐으로 채워도 매일 써내려간 100자의 실천만은 못하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다짐이라기 보다는, 나중에 충분히 TIL을 실천했을때 스스로가 다시 찾아올 수 있는 시작점을 남겨두고 싶었다.

2020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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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관심 있던 분야에서 실제로 업이 되도록 실현하기 Aug 2020

Clipbrd와 같이 텍스트를 복사하면 어떤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던지 연동되어서 똑같이 다른 디바이스에도 복사가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크롬 웹 스토어에서 Clipbrd의 Overview를 살펴보면 아래처럼 설명되어 있다.근데 맥과 PC가 연동된다는 말은 무슨 말

2020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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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그동안 평범한 길만 걸어왔던 내 인생에서 개발자의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고자 한다. 모든 걸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지만, 각오하고 뛰어든만큼 열정: 미친자는 성공한다. 이재훈 파이팅!

2020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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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틀린 공부_1

오준석의 안드로이드 생존코딩 코틀린편♡0720기록 1장\_안드로이드를 개발하기 전에 코틀린은 2017 구글 I/O에서 정식으로 안드로이드 개발 언어로 추가되었다.코틀린은 JVM 위에서 동작하며 자바와 100% 호환된다. (자바의 수많은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코

2020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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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css) 자기소개 페이지 만들기 01

구글링과 생활코딩을 보면서 어렵게 시작을 해보고 있네요...맥으로는 처음해봐서 브라켓을 쓸까하다가 vs code에 익숙해 지기 위해서처음 사용해 봅니다!오늘은 navigation bar를 해보려고 열심히 구글링 하고 있어요그러다가 포기하고 기본 틀 부터 잡으려고 하고있

2020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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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글

웹개발자를 꿈꾸며 공부중인 백수다. 내가 배우고 공부한 것을 올려두려고 여러 블로그들을 알아보고 있던 중,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어느분의 넋두리 를 보게되었고 또한 VELOG를 알게 되었다.아마 이곳에 작성하는 글들은 90%가 공부한 내용들을 정리해 올리는 글들이 될것

2020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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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시작

대학 졸업 후 배낭 하나 매고서 남미와 미국을 여행했었다. 다양한 국적, 문화,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만났고 함께 지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 있었다. 그곳은 콜롬비아의 메데진이란 도시인데, 마약왕 빠블로 에스코바르의 본거지로도 알

2020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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