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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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퇴사합니다 🥳

2019년 12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정확하게 6개월차 되는 날 전 회사를 떠나 새로운 회사로 가게 되었다. 법인이 있는 스타트업으로써는 두번째, 법인은 없었지만 다같이 으쌰으쌰했던 스타트업까지 포함하자면 다섯 번째 스타트업이었던 모 회사를 떠나, 또다시 스타트업으로 거처를 옮기게 된 것이다. 그동안 이직을 준비하느라 개발 포스팅도 하지 못했고, 심적...

2020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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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성취감을 위해(0)

SI 업계에서 어언 7년차를 꽉 채우고 8년차에 접어드는 이때 오랫동안 고민'만' 해왔던 내 꼬여진 커리어를 풀기 위해 이직시도를 결정했다. 먼저 이력서를 작성하기 위해 내가 해왔던 일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우려한 것 보다 더 심할 정도로 커리어에 남은게

2020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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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직기

안녕하세요?오늘 제가 쓸 글은 이직을 하면서 느꼈던 점과,저의 첫 이직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들에 대한 내용입니다.왜 이직을 하게 되었는가?이유는 간단합니다. 회사에서 할 일이 없었습니다..물론, 면접관들이 물어봤을때엔 이런식으로 답하진 않았습니다. :)이직을 하게 된

2020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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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사람 구인, 구직에 대한 끄적끄적

재미있는 일을 하기 위해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재미있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회사와 팀을 운영하면서 무언가를 이루어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의 첫 번째는 바로, ‘사람 구인’이고, 두 번째는 '인력관리'이고, 세 번째는 '부적절한 사람 내보내기'이다. 넘치는 아이디어를 실현해야 하고, 멋진 목표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정말 멋진 동료...

2020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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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19년 이직 후기

2019년 이직 후기를 남겨봅니돠 헤헤

201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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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이직에 대해 생각할 때

이직이란 실제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선택해야 한다. ‘이직’이라는 화두는 샐러리맨에게는 매우 무섭게 다가온다. 평생직장이라는 의미가 사라진 현대 시대에 있어서 직장생활 중에 많이 만나게 되는 단어이다. 더군다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는 매우 일상적으로 발생한다. 그러니, 이직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오히려 평소에 이직에 필요한 스킬과...

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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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서랍에서 꺼낸 글 - 프론트 엔지니어가 되자.

해당 글은 2개월 전에 비공개 글로 작성하였던 글입니다. 사진은 퇴사 일에 대표님과 함께 먹은 점심이애오. 요즘 들어 구직 자리가 많이 없어 지치고, 게을러진 저의 모습을 보고 다시 전진하기 위해 서랍에서 꺼낸 글입니다. (괄호안은 새로 적은 글입니다 😃) 동기 11월 말. 나는 1년을 조금 넘게 다닌 회사를 퇴직하였다. 이유는 대학원에 가고 싶기도 하...

2019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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